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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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61.101.8.117 (토론)님의 2017년 5월 20일 (토) 03:55 판
주의. 이 문서는 중증 중뽕이 작성했거나 중뽕 그 자체를 다룬다 해.
이 글엔 마오쩌둥의 은총과 한자의 향기가 가득하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이 풍기는 착해진 우마오당 냄새가 난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을 띄므로 당신이 중화민국뽕이거나 정상적인 갓-한민국의 반공주의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란다 해.
짜장면, 짬뽕, 탕수육, 깐풍기, 팔보채, 양장피 등이 존나게 먹고싶다 해!
췐궈 쭈이따더 메이뉘 루오리아오 지에다이쫑씬 썅씨엔라!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중국과 친하자는 생각이며, 21세기에 새로이 등장한 매국사상. 대한제국 시절의 친일과 다를 바 없다.

노무현박근혜가 자주 했던 정책이다.

친중의 현실? 고개를 들어 필리핀과 우리나라를 봐라

베트남이 괜히 심심해서 공산주의 국가중 최초로 미국과 회담나눈게 아니다.

병신인가 짱깨가 이미 중소국경분쟁쯤부터해서 미국이랑 핑퐁외교했는데 모택동 말년 ~ 등소평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22/0200000000AKR20170322080800002.HTML

하지만 한국의 현실은 친중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중국의 피가 흐르면 결코 중국을 잊지 않는 사람들이 반드시 증가한다.

농담이 아니라 무슨 중화는 사실상 거의 종교 수준에 도달했다.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17

에번 렁이란 미국인은 중화를 추종한다는 것만 빼면 거의 완벽한 미국인인데 중화를 숭배한다.

중화란 건 이미 거의 유대교 수준이라 보면 된다.

유대인처럼 중국인에 한해서 새로운 정립이 필요할 수도 있다.

중국의 피가 흐르는 자들의 중화에 대한 집념은 애미가 뒤진 수준인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31500171

농담이 아니라 중국 학자란 놈들은 상당수가 중화나 중국이 위대하지 않다고 말해줘도

"뭐, 그럼 까짓꺼 우리가 위대하게 만들면 되지." 이따구로 생각한다.

ㄴㄹㅇ 회족들이 근처에 살던 이슬람 믿는 애들을 털고 이슬람을 그닥 좋지 않게 보고 있던 중국에 충성한 것만 봐도 이미 종교 이상인 듯. 이슬람도 이길 수 없는 중화 ㄷㄷ

확실히 외국에서도 중국 가문들은 엄청나게 친중적인 듯.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22/0200000000AKR20170322080800002.HTML?input=1195m


이미 대한민국은 중국인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서 망했다. 중국인은 종특상 조국을 거의 잊지 않는다.

근데 예외적으로 똥나마들 중 캄보디아는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옆동네들이 갑질해대는 마당에 유일하게 챙겨주는 새끼가 중국밖에 없다. 고로 얘네한테는 뭐라하지 말자. 진짜로 이 새끼들은 살아남으려면 친중만이 답이다.


리콴유 , 두테르테도 지 화교인거 어필했다 하긴 솔직히 주변 미개한 깜둥 똥남아 새끼들보다는 짱깨들이 더 우월해보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