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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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중국과 친하자는 생각이며, 21세기에 새로이 등장한 매국사상. 대한제국 시절의 친일과 다를 바 없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22/0200000000AKR20170322080800002.HTML
하지만 한국의 현실은 친중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중국의 피가 흐르면 결코 중국을 잊지 않는 사람들이 반드시 증가한다.
농담이 아니라 무슨 중화는 사실상 거의 종교 수준에 도달했다.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17
에번 렁이란 미국인은 중화를 추종한다는 것만 빼면 거의 완벽한 미국인인데 중화를 숭배한다.
중화란 건 이미 거의 유대교 수준이라 보면 된다.
유대인처럼 중국인에 한해서 새로운 정립이 필요할 수도 있다.
중국의 피가 흐르는 자들의 중화에 대한 집념은 애미가 뒤진 수준인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31500171
농담이 아니라 중국 학자란 놈들은 상당수가 중화나 중국이 위대하지 않다고 말해줘도
"뭐, 그럼 까짓꺼 우리가 위대하게 만들면 되지." 이따구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