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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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 어떻게 문서가 없을수가 있냐.
형이 혼자서라도 남기고 간다.
일본의 우타이테이다.
올해 2016년을 기준으로 무려 6년째 활동중이다. 2010년도에 처음 활동을 시작했다.
흔히들 떠올릴수 있을법한 귀아프고 메스꺼운 억지로 쥐어짠 로리목소리가 아닌 매우 자연스러운 로리목소리로 유명하다.
가장 유명한 곡은 Hello How are You 인데 아직 안 들어봤다면 빠르게 들어보도록 하자.
가창력 부분에서는 그다지 뭐 이렇다 싶은 특이점은 없다.
가끔 엄근진한 좆문가들이 뭐가 부족하다 뭐가 부족하다 하는데, 그냥 현실적으로 이야기하면 적어도 못부르진 않는다.
귀여운 로리목소리를 자연스럽고 지극히 사랑스럽게 구사할수 있다는것만 해도 높게 칠만 하다.
모두가 좋아하는 가냘프고 귀여운 목소리와 함께 조금 낮게 소년틱한 목소리도 자주 내는 편.
대표적으로는 소공녀나 센티멘털한 애모심 등.
나온 앨범은 열개정도.
세부적으로 곡 정보들 보고싶으면 좆무위키 가서 검색해라.
새끼들 지극정성으로 정리해뒀더라...
추천곡은 개인적으로 정리 못해주겠다.
Hello How are You 등의 아주 유명한 노래가 아니여도 찾아보다보면 좋은 노래가 정말 많다.
의외로 활동기간이 긴 만큼 부른 노래도 생각보다 상당히 많다.
개인적으로 기계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어둡고 차분한 곡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다양한데,
노래 한두곡 들어보고 꽂힌다 싶으면 니들이 직접 유튜브나 니코동에서 하나하나 찾아봐라.
추가로 많이들 궁금해할만한 개인정보들은 그다지 돌아다니지 않는다.
사인회도 몇번 있었는데,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었다는 모양.
전형적인 얼굴 안까고 활동하는 우타이테이다.
보면 우타이테 얼굴들 궁금해하는 따꾸들이 많은데, 뭐든지 단순히 생각해보면 결론이 나올때가 많다.
근데 애당초 목소리 이쁘고 노래 잘 부르면 장땡이지, 상식적으로 노래도 잘부르는데 본인 얼굴이 이쁜걸 알면 공개하지 않겠냐?
그게 아니라 뭐 개인적으로 그런거 싫어하는 성격이라거나 해도, 존나 이쁘거나 존나 못생겼거나 뭔가 있으면 어느정도 유명세를 탈수록 어찌저찌 인터넷에 사진이 돌아다니기 마련이다.
망상과 희망들은 니들 머릿 속에 담아둘때가 가장 아름다울때가 많은 법이다. 동인 계열이 다 그렇지 뭐...
하... 어릴때 처음 성우라디오 녹음하는거 봤을때 생각나네...
뭐 여하튼 얼굴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사람들도 있고 개인적으로 그저 그렇다는 사람들도 있고.
'흔히 있음직한 일본인' 이라는 듯.
코미케나 사인회에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들로는 하는짓이 무지 귀엽다고 한다.
녹음현장에서 카노를 만나본 사람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첫인상이 '조그마한 동물 같다' 고 들 이야기한다고 한다.
실제로 키는 140cm대라고 하며, 나이는 20대 추정. 합법로리이다.
오빠가 있다.
둘이 사이 존나 좋다.
브라콤 시스콤 조합...
들어보면 어릴때 오빠와 함께 야구를 보러 간 이야기 등 추억이 많은 듯.
오빠는 미남형이라는 듯 하다. 그리고 그다지 둘이 닮지 않았나 보다.
개씨발... 다음생에는 자지에 결함이 있더라도 카노 오빠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15년도에 방과후의 플레이아데스라는 애니메이션 곡 작업을 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메이저로 데뷔하였다.
후에는 FM FUJI에서 심야 라디오도 진행하고 있다. 정확히는 한지 좀 오래되었다. 라디오 진행 도중 노래도 불러주는데 행복하다.
이게 한국에서는 정상적으로 들을수가 없어서 좀 곤란한 일이 많은데, 작정하고 찾을거면 바이두같은 짱깨쪽 사이트 이용해서 찾아봐라.
은근 나온다.
추가로 여기부턴 그냥 잡담.
최근 생방송 말고 13년도, 12년도 등 예전 생방송을 듣다보면 발음이 가끔씩 메롱한데,
(말이 빨라지다보면 막 무냐무냐 발음이 말려들어가는걸 느낄 수 있다. 그리 심하진 않지만...)
어렸을 때에는 표준어를 사용하지 않고 지역 사투리를 사용하였다는 듯 하다.
자신의 높은 목소리와 합쳐져 이것이 상당한 콤플렉스였다는 듯 하며, 놀림을 받는다거나 하는게 괴로워서
어릴적부터 가능하면 타인과 말을 섞지 않아도 될법한 취미들만 골라왔었다고 한다.
듣다가 눈물났었다...
그런 예전 일들을 떠올려 보면 노래를 불러 투고하거나 라디오를 진행하거나 하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도 신기하다는 듯.
그러면서 사람 인생 어찌될지 정말 모르는 거라는 이야기를 했었다.
연애에 크게 로망이 있는 편은 아닌듯.
나누자면 연하가 취향인듯 하다.
생방송 중 좋아하는 남성의 행동을 시청자가 물어보자, 그런거 그다지 생각해본적 없어서 모르겠다고 하며 한참 고민하더니
남자가 조그마한 동물처럼 양손으로 만두를 먹는다거나 하는걸 보면 '우왓' 하게 될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에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방안에서 노래들으면서 헉헉거리는거 말고 일본에 여행을 자주 가는 사람에 일어 능력자라면,
이쁘게 편지써서 코미케같은거 할때 건네줘라. 많이 좋아한다.
사인회같은거 한번 할때마다 수북히 쌓인다는 모양인데 일일히 다 읽는다고 한다.
'어차피 그런거 써줘도 다 안읽잖아!' 라는 생각을 하는 분이 있다면 걱정하시 마시라고 했다.
동물 좋아한다. 강아지 고양이 등.
독서를 상당히 좋아한다.
아이마린 프로젝트라고, 보컬로이드 제작에 참여한적이 있다. 그다지 들을건 많이 없다.
생방송 할때 간단한 게임들도 가끔씩 한다.
근데 대단한 기계치라 생방송 할때 방송 세팅도 잘 못하는 수준이라 게임도 잘 못한다.
뭐 그렇기에 더더욱 귀여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