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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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
” |
- 짱구아빠
본래 커리의 재료로 들어가는 대부분의 향신료들을 빼고, 소량의 강황(Turmeric)만 남겨놔
약간의 향과 황색의 색깔만 유지하고, 그 대신 녹말성분을 첨가해 가열할 경우 걸쭉해지게 만든
일본식 열화카피판이 대중적이다.
카레라이스의 탄생배경
메이지 유신이 한창일때 탈똥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200년 넘게 금지되어온 육식을 다시 허가해 국민들에게 육식을 장려했었다.
그 이유는 당시의 일본인이 갓ㅡ양인에 비해 체구가 좆만한 원인을 철저한 채식생활로 꼽았기 때문.
처음엔 반대가 극심했지만 한번 고기를 맛본 일본인들은 고기에 환장을 하게 되어 너도나도 고기를 처묵하기 시작했고 나라의 육류가 순식간에 거덜이 난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나라의 요리를 베껴와 고기를 적게 넣어도 되는 일본요리를 새로 만들어 냈는데 그 중 하나가 카레라이스다.
조리법
감자 5개(작은거), 양파 1개, 사과 반쪽, 당근 반개, 오뚜기 카레 가루. 고기는 삼겹살 말고 전지로 넣자.
만들기 쉽고 밥맛 없을때 먹으면 좋다. 갓한민국의 백의민족이라면 흰옷을 입고 카레를 김치에 싸서 드셔보도록 하자.
주된 섭취방법은 카레라이스지만 카레우동, 카레라면 등, 응용 방법은 다양하다.
기타 잡다한 것들
허 모 판소작가에 의하면 영어로 Care라고 쓴다.
부먹논란
탕수육의 부먹논란과 비슷하게 카레를 비벼먹느냐 안비벼먹느냐를 가지고 간혹 얘기가 터진다.
일본에선 카레를 비비지 않고 먹지만 한국에선 옛날부터 비벼먹는게 익숙하다보니 대부분 비벼먹는다.
부먹이랑 비먹 해보면 은근 맛 차이가 난다.
탄수화물 돼지인 작성자입장에서는 비벼먹으면 씨발 카레맛이 좆도 안느껴진다.[1] 개인적으로는 안비벼서 먹는게 더 맛있다.
대다수 사람들은 카레를 비며먹으며 카레의 본고장인 인도에서도 카레는 비벼먹는다.
밥을 존나처먹는데 반찬을 조금 먹는새끼라면 비벼먹지말아라.
- ↑ 나트륨 덜하게 하려고 물을 쳐넣으면 좆노맛됨 그리고 그걸 평소에 먹고있다는게 좆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