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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푸츙푸츙 (토론)님의 2016년 4월 23일 (토) 04:08 판

전 여친에 의해 똥꼬쇼를 즐기는것으로 밝혀졌다.

디스코그래피를 살펴보면 딱히 깔만한 앨범이 없는 래퍼. 그래서 인간성이 존나 까인다

프로듀싱 능력이 탈인간급이다. 앨범 내면 다른 프로듀서들이 다 따라한다. 그냥 힙합프로듀싱의 선구자

근데 랩은 좀 딸린 건 사실. 원래 래퍼도 아니고 가사를 종이에다가 쓰지도 않았다가 5집부터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Yeezus에서 New Slaves라는 꽤 쩌는 가사도 써냈다.

엄청난 호평을 받은 클래식 1,2집을 내놓고 두개의 수작(그나마 3집은 stronger라는 킬링 트랙이 있다)을 발매한 뒤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라는 원기옥을 날린후 남은 기로 yeezus를 발사했다.

5집도 5집이지만 Yeezus도 좆 쩔어준다. 들으면 머가리안에 뭐가 들었길래 이런 음악이 나올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힙합 프로듀서로서 이미 다른 차원에 있는건 확실한듯.

4집 808s& Heartbreak는 발매 당시 그다지 호평받지 못했지만, 이후에는 앨범이 음악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 재조명하는 기사가 여럿 나오기도 했다.

패션계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이다. 특히 칸예가 디자인한 스니커즈인 Yeezy 시리즈는 수량 부족으로 인해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는 것으로 유명하다

다른 사람이었으면 진작에 생매장을 당했을 정도로 어그로를 많이 끈다. 시상식에서 깽판 친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노이즈 마케팅도 존나 한다. 인성 자체도 오만방자하지만 모든것을 갓ㅡ음악 하나로 커버치고도 남는다.

역시 음악가는 음악을 잘하고 볼일.

신보도 발매할때 갖은 병신짓을 하면서 발매했지만 앨범 들으면 질질싸니 노상관이다.

power 미만잡이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