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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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씨부림 (토론)님의 2017년 7월 3일 (월) 10:57 판
셀렌디스 : 칼라가 없으면 무엇이 우리를 기다립니까?
아르타니스 : 자유.

없으면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물건이다. 없어져야할 과거의 유산이다.


생각해보면 아르타니스가 급 꼴려서 딸치는 순간마다 저 부잣집 아가씨 로하나, 옆집 보라준 할매, 소꿉친구 셀렌디스가 다 눈치깐다고 생각해라. 진짜 자유가 없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