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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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2.202.235.106 (토론)님의 2022년 2월 23일 (수) 22:4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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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존나 애매모호한 것에 대해 다룹니다.
흔하지만 그렇다고 찾기는 쉽지 않은 이러한 모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모호함을 느낍니다.
아니 이게....? 존나 모호하네 시발
 "캬 소리 나는 맥주"
 "청량한 크래프트 라거"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양념 치킨 먹다가 후라이드 치킨 먹고 싶을 때, 깔끔하게 캬!"
 "이렇게 즐겨요
눈! 황금 들판이 펼쳐진 듯 진한 노랑
코! 향긋하고 은은한 홉의 향
입! 쓴맛과 단맛의 청량한 하모니"


배민에서 오비맥주랑 협업해서 만든 맥주로, 4.7도이다.

맥주 스타일이 좀 오비맥주 스타일이다.

근데 계속 마시다보니 오비맥주가 생각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한데,

레시피를 안바꾸고 그대로 만드는건지 모르겠다.

솔직히 말해 맛은 그냥 오비맥주임

 "와 감탄 나오는 맥주"
 "감미로운 페일라이트에일"
 
이럴 때 잘 어울려요
"매콤한 떡볶이 먹다가 한 모금 마시면 나도 모르게 와!"
 "이렇게 즐겨요
눈! 따뜻한 햇살처럼 은은한 금빛
코! 코끝에 퍼지는 풍부한 오렌지 향
입! 은은한 시작 상큼한 마무리"


배민에서 제주맥주랑 협업해서 만든 맥주로, 5도이다.

굿

 "굿 기분 좋은 맥주"
 "부드러운 브라운 에일"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치즈 듬뿍 피자 먹을 때 생각나는 기분 좋은 한 모금 굿!"
 "이렇게 즐겨요
눈! 부르러운 캐러멜을 닮은 브라운
코! 카카오향과 홉의 향긋한 조화
입! 은은한 탄산 속 기분 좋은 쌉싸름함"


배민에서 카브루랑 협업해서 만든 맥주로, 3.7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