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가 표범무늬 보디스타킹만 신고 나와서 냐옹냐옹 하는 뮤지컬. 중고등학교 음악시간에 잘 틀어줌. 그리고 보다가 잠든다.
딱히 스토리라고 할 만한게 없어서 재미는 없다
세종문화회관에서 대충 생각 없이 봤는데 쩌는 뮤지컬인건 알겠더라
시도때도없이 최후의 고별공연 고별공연 이래놓고는 어디선가 부활하는 벗꽃좀비에 필적하는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결국 남는건 메모리 한곡뿐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