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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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미야미즈 미츠하 (토론)님의 2019년 9월 24일 (화) 01:14 판 (새 문서: 에어소프트건의 부품중 하나로 총구앞에 붙어있는 오렌지색의 부속품이다. 컬러 파츠라고도 부르며 항상 오렌지색인데 에어소프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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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소프트건의 부품중 하나로 총구앞에 붙어있는 오렌지색의 부속품이다.

컬러 파츠라고도 부르며 항상 오렌지색인데 에어소프트건이라면 전부 다 컬러파트가 붙어있다.

컬러파트는 플라스틱재질이며 용도는 멋으로 괜히 붙어있는게 아니다.

실제총기와 에어소프트건을 구분하여 실제총기오인사고를 방지해 경찰이나 군인인력이 낭비되는것을 막고자 존재하는 부속품이다.

즉 실제총기오인사고예방이 목적이다.

실제총기는 컬러파트가 없고 에어소프트건은 컬러파트가 있는데 컬러파트는 총구앞에 눈에 띄게 붙어있으므로 컬러파트의 유무로 실제총기와 에어소프트건을 구분할수있는것이다.

에어소프트건도 외형이 실제총기흡사하고 금속제인 경우가 있는데 이럴경우 컬러파트가 없다면 실제총기오인사고가 발생할수있다.

특히 미국은 실제총기가 매우흔해서 컬러파트가 없다면 무조건 미국경찰에게 실제총기소지로 오인받아서 벌집되기 딱좋다.

컬러파트가 이렇게 중요한 부속품인데도 불구하고 멋을 망친다는 이유나 코스프레에서 사용한다는 이유로 컬러파트를 고의로 제거하는 경우가 있는데 엄연히 불법이다.

컬러파트는 제거시 실제총기로 오인받을 수있기때문에 총포법상 불법이며 실제로 에어소프트건의 컬러파트를 제거한후 소지하고 다니면 진짜로 실제총기로 오인받을수도 있다.

때문에 경찰뜨는건 시간문제이고 정말 재수없다면 군부대까지 올수도 있다.

물론 컬러파트를 제거해도 안전상 위험은 사실상 없으며 표현의 자유를 망친다는 이유로 몇몇 에어소프트건유저들은 반발하기도 한다.

또한 정반대로 실제총기에 컬러파트를 붙여서 실제총기를 에어소프트건으로 둔갑시키는 악용성도 있기에 실효성을 비판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