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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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도둑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는 개씨발년을 칭하는말
좆냥이빠의 한 종류이며 남자는 캣대디라 부른다
이들의 만행
남의 주거지나 사유지에 먹이를 뿌려서 도둑고양이들을 모아 소유자와 이웃주민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에코파시스트들이다.
배부르면 쓰레기봉투를 안 찢는다고 하는데 좆까는 소리이며 지속적으로 식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양이들은 점점 더 몰리게 되고 결국 난장판이 된다.
그리고 이에 따른 소음,질병,악취등은 고스란히 주민들이 받게된다. 물론 캣맘들은 물론 지들 집에서 발 뻗고 드르렁하며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이게 문제다. 그냥 지가 고양이가 귀여워서 밥주고 물주고 땡이다. 뭐라고 하면 생명경시한다고 역으로 지랄이다. 개독여시홍무새가 다름없다. 잡아서 중성화시켜 도로 놓아주는 행위인 TNR도 없고 사육 시설로 데려다가 키우는 것도 아니다.
심지어 아파트 배수로에 도둑고양이 주거지를 만들어놓고 아파트에서 이를 막자 무슨죄무슨죄로 고소하겠다고 빼애액! 하는 인간들도 있다.
축생한테 주는 관심으로 더 많은 인간이나 좀 도와주면 좋겠다.
이들이 주는 영향
1. 도둑고양이의 인식악화
솔직히 도둑고양이 지네들끼리 물어뜯어죽이고 사는거야 사람이 일일히 신경쓸 이유도 없고 할 시간도 없다. 그리고 고양이도 알아서 살놈은 살고 아닌 놈은 알아서 도태된다. 하지만 캣맘들로 인해 도둑고양이가 쥐떼마냥 창궐헤서 주변환경을 해친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행동에 나서게 되며 그것은 곧 캣맘들이 그리 좋아하는 도둑고양이에게 각종 조치나 분풀이당할 가능성이 매우높다. 지네들이 좋아하는 고양이를 지들이 팀킬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캣맘들은 아몰랑 너희들 다 통베충이야 빼애액거리고 있다.
2. 주변환경 저해
고양이들이 급식충마냥 모여서 왜애앵거리며 먹이다툼을하는데 주변 환경이 좋아질리가?
3. 결국 피해는 도둑고양이의 몫
헬조선 공무원들은 민원인의 민원을 자기 밑의 공익보다도 낮춰보기 때문에 도둑괭이들이 난장판으로 만드는건 네네 고갱님하고 걍 신경 끌 확률이 높다. 결국 도둑고양이에 대한 대처는 점점 극단적으로 되서 부동액먹고 좋은 곳으로 가건 왠 싸패한테 모가지가 커팅당하건 피해는 도둑고양이가 보게된다. 즉 캣맘들이 걍 적당히 구경만하고 무시했으면 살 도둑고양이들이 지들때매 죽는거다.
해결법
정석적인 방법은 민원을 넣어서 고양이들 잡아가게 한다음 동물보호소에서 존엄사를 시키는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지만 아시다시피 헬조선 공무원들은 민원인의 민원은 지들 공익휴가서보다 낮춰본다.
고양이를 죽이는것은 동물학대로 오히려 잡혀갈수 있으므로 좋은 방법이 아니다.
더군다나 기본적으로 고양이"만" 측은하게 여기는 상대이므로 강한 멘탈을 지니고 있어 죽은 고양이를 보고 더 마음을 다잡게 하기만 한다.
말이 통할 상대가 아니니 온건한 방법하나 제시해본다.
그 캣맘을 가장 잘따르는것 같은 고양이를 한마리를 어떻게든 사로잡아 우리에 가두고 먹이 살포지 옆에 메모와 함께 놔둔다.
밥만줄거면 집에 데리고가서 끝까지 책임지시오. 라고.
그 고양이를 데리고가서 같이 살면 모두가 해피엔딩이고.
그렇게 고양이를 사랑하면 데리고 가서 키우면 되는게 아닐까.
데리고 가면 고양이도 좋고 주민들도 좋은데...
아니면 밥만 주는 선에서 극락의 쾌감을 느끼는 종족일지도 모른다.
벽돌을 던지는것도 좋은방법이다. (물론 뒷일은 너의 책임이다. 너는 언젠가 잡힐것이다.)
솔직히 범인 안잡혔으면 좋겠다.
캣맘 사망 사건
2015년 10월 8일 용인시의 한 아파트에서 길고양이의 집을 지어주던 한 캣맘이 위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사망했다.
2015년 10월 13일 국과수에서 벽돌을 정밀감정한 결과 피해자 DNA만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이불이 유력한 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