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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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04halo (토론)님의 2015년 6월 10일 (수) 23:47 판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을 칭하는말

남자는 캣대디라 부른다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면 괜히 쓰래기 봉투를 안뜯는다. 고양이가 쓰래기봉투를 뜯는이유는 봉투안에서 나는 음식물 쓰래기 냄새를 맡고 그것을 먹고자 해서 뜯는것이다. 그래서 미리 배불리 먹이면 쓰래기 봉투에 관심을 안갖을 것이다.

하지만 캣맘은 지역 주민들과 갈등이 생길수 있는데 나는 고양이가 좋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만큼 싫어할 사람이 있기때문이다. 일정 장소에 배식하는것보단 여기저기 랜덤으로 두는게 낫다 일정 장소에 배식을 하면 밥이 없을경우 달라고 울수 있기때문에 랜덤으로 두는게 낫다 또한 자기가 철저히 집고양이처럼 관리해야한다 자기에게 배식받는 길고양이들을 확실하게 알고 TNR(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시켜 발정기가 안지 않게 하고 무분별한 번식을 막을수있다 또한 고양이가 청결한 동물이라지만 그래도 동물이다 고양이는 너구리와 더불어 광경병같은 질병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그리니 꼭 예방접종을 시키자. 이웃에 불만이 없으면서 고양이를 챙길수 있는 철저한 캣맘이 될수 없을꺼 같으면 캣맘 하겠단 생각을 싹지우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