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만도
K-위키
특수부대 코만도
영국이 세계 최초로 창설한 현대적 특수부대이며 많이 유명한 탓에 특수부대를 뜻하는 일반명사가 되었다.
1940년 초반에 나치 독일놈이 프랑스를 존나게 패자 이를 본 영국은 독일을 패고 싶었으나 프랑스 전선에서 존나 쳐맞아 보유장비를 잃어서 고심을 했다. 그때 영국 육군은 보어 전쟁때 보어군과 민간 자원병의 소규모 습격대에서 전훈을 얻어 독일 점령지 해안에 기습 침투하여 타격을 가하고 빠르게 퇴각을 하는 부대를 구상 결국 보어어로 소부대를 뜻하는 Komando에서 어원을 얻은 코만도(Commando)는 이렇게 탄생되었다.
1942년에 유보트의 활동을 저지하고 노르웨이 해안에 정박한 독일 전함 틸피츠가 대서양에서 작전을 수행하는것을 막기위해 독일 치하의 프랑스 생 나자르 항구의 드라이 독을 파괴하는등 많은 활약을 했다.
이덕분에 히틀러새끼들은 코만도 놈들을 보이면 무조건 사살하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러한 코만도의 성공으로 영국군내에서 특수부대 창설이 유행했으며 육군은 중동에서 전개했던 코만도들을 중심으로 SAS가 개설되고 육군과 라이벌 관계였던 해병대도 코만도 부대가 창설됬으며 이들중 선발된 요원을 바탕으로 SBS가 만들어졌다.
영화 코만도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영화
주지사님이 혼자서 M202 로켓런쳐를 들어서 깽판을 친다는 내용이다.
후속작이 계획되었으나 주지사님이 거절했고 결국 각본이 수정되고 브루스 윌리스성님이 주연으로 낙점이 되서 코만도는 결국 다이하드 시리즈의 전신이 되었다.
니코동에서 필수요소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