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전열 난방기구.
사각형 몸체에 이불을 두르고 전구를 품고 있다. 위에는 귤을 살포시 얹어 인간들을 유혹한다.
은근히 따스하며 속에 들어간 인간들을 녹여서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괴물이다.
더 무서운것은 그 속에 잡혀 들어간 인간들이 아헤가오를 지으며 절대로 자발적으로 나가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어떤 강인하고 엄격한 사람 / 캐릭터라도 코타츠 앞에서는 나도 한방 너도 한방.
현실 코타츠는 속에 냄새가 쩐다고 하지만 실제로 써봤어야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