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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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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Ar (토론)님의 2016년 6월 21일 (화) 01:11 판
경고!! 이 문서는 나라 없는 민족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는 민족은 나라가 없어 이 나라 저 나라 떠돌아다니는 민족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 앞에서 국까 드립은 치지 마세요. 나라라도 있는 우리들을 부러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터키, 이라크, 이란 지역에 걸쳐서 사는 민족이다. 페르시아계 언어 중 하나인 쿠르드어를 쓴다.

예전부터 민족성을 강하게 띄고 독립 열망이 강해 쿠르디스탄이라는 독립국가를 만들려고 했지만 잘 안돼고 있고, 영국, 터키, 이라크 등지에서 걸핏하면 학살당했던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터키인'들 중 상당수가 쿠르드계다.

현재로는 터키, 이라크, 이란 지역에 걸쳐 광범위한 자치 지역을 가지고 있는 상태. 그리고 저 셋 모두 쿠르드족 독립은 죽어라 견제하고 있다. 사는 범위가 넒어서 독립하게되면 영토를 무진장 뜯기기에 당연한 조치다.

ISIL, 즉 다에시의 활동 영역과 겹치게 되면서 신나게 싸우고 있는데, 쿠르드인 민병대는 나라가 없어서 민병대인거지 왠만한 제 3세계 군대보다 나은 실정이기도 하고, ISIL을 조짐으로써 전 세계와의 관계가 주어져 쿠르드인이 그렇게 열망하던 쿠르드인 독립국가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므로, 쿠르드인 들은 오늘도 생존 겸 국가 건설 보너스를 위해 ISIL을 조지고 있다.

따지고보면 생존에 필요한 피아식별조차 제대로 못하는 헬센징들보단 백배천배만배 독립 국가를 가질 자격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