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드족

옛@Ar (토론)님의 2016년 6월 21일 (화) 01:07 판

터키, 이라크, 이란 지역에 걸쳐서 사는 민족이다. 페르시아계 언어 중 하나인 쿠르드어를 쓴다.

예전부터 독립 열망이 강해 쿠르디스탄이라는 독립국가를 만들려고 했지만 잘 안돼고 있고, 영국, 터키, 이라크 등지에서 걸핏하면 학살당했던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터키인'들 중 상당수가 쿠르드계다.

현재로는 터키, 이라크, 이란 지역에 걸쳐 광범위한 자치 지역을 가지고 있는 상태. 그리고 저 셋 모두 쿠르드족 독립은 죽어라 견제하고 있다. 사는 범위가 넒어서 독립하게되면 영토를 무진장 뜯기기에 당연한 조치다.

ISIL, 즉 다에시의 활동 영역과 겹치게 되면서 신나게 싸우고 있는데, 쿠르드인 민병대는 나라가 없어서 민병대인거지 왠만한 제 3세계 군대보다 나은 실정이기도 하고, ISIL을 조짐으로써 전 세계와의 관계가 주어져 쿠르드인이 그렇게 열망하던 쿠르드인 독립국가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므로, 쿠르드인 들은 오늘도 국가 건설 보너스를 위해 ISIL을 조지고 있다.

따지고보면 생존에 필요한 피아식별조차 제대로 못하는 헬센징들보단 백배천배만배 독립 국가를 가질 자격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