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드족
터키, 이라크, 이란 지역에 걸쳐서 사는 민족이다. 페르시아계 언어 중 하나인 쿠르드어를 쓴다.
예전부터 독립 열망이 강해 쿠르디스탄이라는 독립국가를 만들려고 했지만 잘 안돼고 있고, 영국, 터키, 이라크 등지에서 걸핏하면 학살당했던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터키인'들 중 상당수가 쿠르드계다.
현재로는 터키, 이라크, 이란 지역에 걸쳐 광범위한 자치 지역을 가지고 있는 상태
ISIL, 즉 다에시의 활동 영역과 겹치게 되면서 신나게 싸우고 있는데, 쿠르드인 민병대는 나라가 없어서 민병대인거지 왠만한 제 3세계 군대보다 나은 실정이기도 하고, ISIL을 조짐으로써 전 세계와의 관계가 주어져 쿠르드인이 그렇게 열망하던 쿠르드인 독립국가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므로, 쿠르드인 들은 오늘도 국가 건설 보너스를 위해 ISIL을 조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