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008년 LG 소속으로 던지다가 2013년 롯데선수로 던지고 2015년 kt 위즈의 소속된
KBO 리그의 외국인 투수로 옥춘 또는 옥봄으로 불린다.
딸이 있는데 존나 이쁘다.
한국에같은 동향사람인 샘 해밍턴과 친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