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루스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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注意. 文書國父니다.
默念부터 시다... 리...
最小限 文書만은 國丰(지는 國丰)을 쳐 시길 니다.
萬若 國父侮辱하는 四肢切斷되고 屍體廢棄物 燒却場에서 廢棄 處分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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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고대 페르시아어 : Kūruš
  • 히브리어 : כורש
  • 라틴어 : Cyrus
  • 페르시아어 : کوروش بزرگ
  • 생몰연도 : 기원전 576년 또는 기원전 590년경 ~ 기원전 530년

생애

유년기와 메디아 정복

본래 페르시아의 국부로 알려져있지만 이양반이 세운 페르시아는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였고 페르시아 자체는 있었는데 당시에는 메디아의 속국이었다.

메디아의 왕 아스티아게스는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딸 만다네를 페르시아출신 똥수저에게 시집을 보냈고 그 둘사이에서 아들이 나왔는데 그가바로 키루스다. 하지만 만다네가 낳은 아들이 자기 왕위를 뺏을 것이라는 예언을 들었던 아스티아게스는 관리였던 하르파고스에게 그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시발 애는 못죽이겠다고 뻐기던 하르파고스는 마누라가 유산한 상태였던 소목동에게 사실상 입양시키고 그아이를 키루스로 바꿔 거짓보고를 했다. 이 거짓보고는 나중에 뽀록이 나긴한다. 근데 뽀록나는 방식이 조금 특이해서 그렇지.

급식충이 된 키루스는 동네 또래들을 모아놓고 지가 왕놀이를 했는데 관리의 아들한테 자기 수발을 들라고 했었다. 근데 생각해보자 목동따위의 아들한테 관리의 아들이 굽히고 싶겠음? 그래서 빡쳐서 개겼더니 키루스가 곤장을 때렸고 빡친 관리의 아들은 빡쳐서 지아빠한테 꼬발랐다. 신분제사회에서 이사건은 발칵 뒤집어져도 문제가 없었기에 온나라가 발칵 뒤집어지면서 키루스는 메디아의 수도 악바타나로 불려가 아스티아게스를 만나게 되었다. 아스티아게스가 보니 애가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고 그의 계부였던 소목동에게 코렁탕 풀코스를 돌린결과 그가 모든것을 까발리면서 뽀록이 났다. 하지만 아스티아게스 이 미친새끼는 겉으로는 암 그라제잉 애기는 못죽이는거 이해한다잉 하면서 하르파고스를 봐주는척하더니 그의 아들을 요리로 만들어서 하르파고스에게 먹이는 미친짓을 저질렀다.[1]이거때문에 쇼크[2] + 아스티아게스에 대한 분노로 인해 완전히 돌아서...는 건아니고 계속 충신 코스프레를 하면서 복수의 칼을 갈았다. 그리고 이사건이후 키루스는 페르시아에 있던 친부모에게로 돌아갔다.

키루스가 성인이 된것을 보고받은 하르파고스는 비밀리에 반란을 모의했고 키루스는 기적의 선동방법[3]으로 페르시아의 주민들을 선동한 뒤에 반란을 일으켰다. 아스티아게스는 하르파고스를 진압군 머튽으로 보냈지만 요오시 하던 하르파고스는 통수 맛깔나게 후리고 키루스와 함께 메디아를 정복했다. 아스티아게스는 친정을 했지만 좆발리고 노예가 되었다.

리디아 정복

  1. 일단 하르파고스의 아들을 요리로 만든뒤에 하르파고스가 지 아들을 먹으면서 '퍄 개존맛이네 폐하 이게 무슨 고기죠?'라고 했을 때 아스티아게스가 요리하고 남은 아들의 시체를 보여줬다.
  2. 자신이 맛있게 먹은 고기가 자기 아들이었음을 알았으니 충격이 엄청 컸겠지.
  3. 먼저 자신이 메디아에게서 페르시아의 왕으로 임명되었다고 구라를 친다음 주민들에게 가시덤불을 베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리고 개같이 가시덤불을 벤 주민들에게 연회를 베풀고 '니들은 일하는게 좋냐 놀고먹는게 좋냐?'라는 질문을 했다. 당연히 주민들은 '당연히 놀고먹는게 최고임'이라고 말했고 키루스는 이에 대해 내가 까라는 대로만 하면 언제든지 놀고먹을 수 있다고 한번에 주민들을 선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