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
개요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트리거의 오리지날 애니메이션.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를 만든 제작진들이 또 약빨고 만들었다.
마토이 류코라는 여주인공이 등장인물들의 옷을 찢는다는 명목으로 신나게 가위치기를 하는 내용이다.
킬라킬에서는 옷이 사람을 입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마법소녀물의 클리셰들에 다른 설정들을 몇개 넣었다.
등장인물
줄거리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씨다른 셋째는 첫째랑 둘째의 애비를 이미 죽인 본격 개막장 콩가루집안 얘기
알고보니 흑막이 엄마였고 알고보니 라이벌이 자기 언니였고 자매가 지엄마를 죽이려고 하는것이 핵심내용인것을 봤을때, 어떤애니랑비슷하다.
1화의 레몬이 왠지 인상적이다.
키류인 사츠키때문에 보는 애니메이션이다.
세딸들이전부 성이다르다..
평가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의 흥행이 좆망하고 난 뒤 나름 흥했던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특징을 좀 섞어서 만든 19금 막장드라마 애니이다.
전작이 상대적으로 비주류인 카툰 그림체 + 치녀 + 이종족(악마) 성애 + 노출이 거의 없고 섹드립 등등 비인기 요소가 많았던 점에서 깨닳음을 얻었는지
일본 만화풍 그림체와 화끈한 노출, 거기에 훨씬 막장스럽고 다양한 관계들의 추가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렌라간 제작진들이 회사 나와서 만든 작품이라서 그런지 그렌라간 냄새도 좀 많이 난다. 실제로 조연 중 사나게야마 우즈의 성우는 그렌라간에서 비랄 역을 맡았고, 사나게야마 우즈 극교복도 그렌라간에 많이 나오는 간멘들이랑 비슷한 분위기이다. 또한 그렌라간의 두더지 부타가 킬라킬에서 오사카 원정 때 잠깐 출연하였다.
후반으로 갈수록 세계를 지키기 위해 초우주적 존재와 싸운다던지 이런 쪽으로 가는 것도 그렌라간과 똑같다.
그렇지만 적절한 브금이나 작화 대비 연출이 특징으로 돋보였고, 자칫 뻔해지기만 할 것 같은 스토리를 틀어주는 요소들이 재미를 주었다는 평이었다. 작품 자체에서 그렌라간과는 다른 점을 많이 보인다.
키류인 사츠키가 캐리한 애니메이션이다.
반응
서양 쪽에서는 양덕들 사이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은 편이었다.
다만 빠들의 Hype가 너무 심했던 지라 이에 대한 반발심으로 저평가하는 사람도 간혹 보인다.
간혹 몇가지 설정들 가지고 여성주의 상징이다 전체주의를 비판한다 이런거 토론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전반적인 평가는 호불호가 갈린다. 독특한 개성이 있는 수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벗는 장면이 너무 많이 나오는게 싫다는 사람들도 있다.
국내 애니메이션 방영사이트 애니플러스에선 끝난지가 언젠데 이 작품을 계속 메인화면에 띄워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