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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보사우루스

K-위키
옛@180.230.251.118 (토론)님의 2017년 1월 8일 (일) 03:36 판

틀:몽뽕

타르보사우루스는 2008년 등장한 새로운 초딩들의 찬양대상인 수각류 공룡이다.

백악기 미국의 국조가 티렉스라면 백악기 몽골의 국조는 이 새끼라 카더라

특징

티라노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티라노와 비슷한 생태지위를 같다 보니 비슷하게 된거 뿐이다 그리고 티라노와는 두개골 구조도 많이다르고 이쪽은 청각과 후각에 많이 의존했다.

대중매체에서

한반도의 공룡에서 출연하는데 아래에서 서술하듯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드어 놓고 타르보사우루스라고 주장하고 있다 ㅅㅂ 낚이지 말자 다큐멘터리를 가장한 국뽕 역사왜곡물이다

'한반도의 공룡'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모습이 타르보사우루스가 아니라 티라노사우루스다 게다가 이 새끼는 한반도에 살지도 않았는데 무슨 다큐가 한반도에서 산것 마냥 소개해놓고 있다 ㅅㅂ 벨로키랍토르는 무슨 쥐라기 공원에서 나오는 것처럼 복원해놨고 테레지노사우루스는 육식을 하고 육도류를 쓰는데다 생흔화석인 해남이쿠티누스를 진짜 존재한 공룡마냥 소개한 병신같은 다큐에서 고증을 기대하는것 자체가 호구짓이지만 어쨌든 여기서 등장한 덕분에 초딩들의 새로운 찬양대상이 되긴했다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에서

여전히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더 병신같다 한반도의 공룡이 성공하자 제작진이 아주 거만해 졌는지 고증을 한반도의 공룡보다 씹는다 게다가 아주 작정을 하고 티라노를 악당으로 설정하고 주인공이랑 붙이는데 그냥 여전히 티라노를 만들고 타르보라 주장하는거라 그냥 동족싸움이다 그외에다 아메리카 공룡 토로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가 한반도에 산것 마냥 나오고 테레지노사우루스는 왜곡이 더 심해져서 바리오닉스가 되서 나온다 너가 공룡에대한 지식이 있다면 보지마라 혈압올라 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