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K-위키
야알못이나 라이트한 야구팬이 보면 좋은 기록.
2할 8푼 넘으면 잘하는거고 2할 7푼이 평균. 3할이면 중심 타자급.
홈런은 보통 20개 넘으면 많이 친거고 타율은 보통 3할 넘으면 잘한거다.
위 개소리 반박
대표적으로 어쭙잖게 세이버 배운 친구들이 하는 소리다. 전체 통산 성적 판별할땐 타율만큼 훌륭하고 직관적인 스탯이 없다.
왜냐고? 풀타임 6-7년 가량 넘어가면 그간 배제하고 배제한 온갖 변수들이 다 중립화 되거든.
하지만 세이버에선 상관관계가 적을 것이라고 배제한 지표들도 임의로 판단한거니 결국은 정확한 값이 나올 수 가 없다는 얘기다.
즉, 단일시즌 평가할때면 몰라도 전체평가할땐 타율 방어율 같은 지표가 제일 정확한 지표가 된다.
진짜 위 개소리 반박
3할 타율이 좋은 타자면 333 찍은 이지영 하고 강한울이 훌륭한 타자냐?
개소리다 옵스만큼 좋은 지표가 어딨냐 WAR? 수비까지 보는거라 지명타자는 패널티 맞는다.
딱 이렇게 말하면 된다. 타율 3할 강한울 쓸래 타율 2할 4푼 나바로 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