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압과 비슷한 말이다. 누군가를 찍어누른다는 의미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갑이 을을 찍어누를 때이다.
지옥불반도에서는 어느 조직이든간에 이게 일상화되어있어, 모든 면에서의 효율성을 전부 깍아내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