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NCT U, NCT 127 멤버
훤칠한 외모와는 상반되는 차분하고 단정한 말투라서 애미들이 많다.
태용이 했던 예전 일을 반성하고 많이 뉘우쳤다고 판단한 사람들은 애미가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요즘 비쥬얼이 엄청나기에 여러분들도 한번 들리면 좋을거라 생각된다.
팬들이 보기에 친한 멤버는 유타, 재현, 도영.
윈윈도 굉장히 잘 챙겨준다. (좋은 리더)
사실 예능 찍은게 거의 없어서 얼른 떡밥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
꾸니라고 제일 많이 불린다. (그러나 남연갤에서만 쓰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