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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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천재적인 두뇌와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동시에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인물을 상대로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삼국지 전체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싸움실력이 뛰어나면서 시가와 고전에 능했다.

일찌기 조조는 태사자가 너무 탐나서 비싸기로 악명높은 고구려산 당귀를 잘 포장해서 태사자에게 선물로 줬다.

하지만 태사자는 자기 어머니와 친분이 있는 좆밥 공융을 돌봐줘야 한다면서 조조의 휘하로 들어가지 않았다.

이후 유요의 휘하로 들어갔는데 여기서 손책과 맞서 싸웠다.

손책과 태사자 둘 다 어마무지한 싸움실력을 보이며 현피를 떴는데 타임오버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손책은 태사자에게, 태사자는 손책에게 서로를 마음에 들어했다.

결국 손책이 태사자를 포획하는 데 성공하자 손책이 손수 태사자의 포박을 풀어주며 태사자를 자신의 친구라 칭했다.

이후 태사자는 손책의 허락을 받고 흩어진 병력 3000명을 주워모아 손책에게 귀순했다.

이후 유표를 상대로 방어전에서 혁혁한 공훈을 세우고 유반을 거의 반죽여 놓았지만 빌하르츠 주혈흡충균에 감염되어 41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장료? 태사자와는 단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

악질 오까인 나관중이 어떻게 오나라 한 번 찌질하게 묘사하고 싶어서 장료와 엮었을 뿐이다.

솔직히 장료 수준으로는 태사자를 절대 못이긴다.

장료는 동탁 휘하에서는 완전히 듣보잡인 반면 동시대에 태사자는 조조가 등용하고 싶어서 안달난 명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