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제 32대(쑻) 왕
본명은 부여태
의자왕이 항복하자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왕을 칭하며 사비성을 지켰으나 끝내 함락되었다.
그리고 당나라로 끌려가 그 곳에서 일생을 마쳤다.
덴퀴들아 씹노잼 드립치지마라
의자왕-태왕-풍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