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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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산의 남쪽끝 영도에서도 맨 끄트머리에 자리잡은 던전. 해무가 자욱한 산악도로 4키로를 구보하는 무시무시한 던전이다.
유람선 타지말고 조개구이 먹지말고 짬뽕 먹지마라.(왜냐하면 그렇게 해야만 재미없는 여행이 되거등요)
자살바위로 유명하며 요즈음도 심심찮게 자살 소식이 들린다. 한 유명한 사진작가가 거기서 인생포기할뻔 했다.
조선시대 때 이곳이 군사훈련지로 쓰인적있다. 8월달엔 바다근처라서 해무때문에 앞이 존나 안보인다. 중간중간에 러일전쟁의 흔적이 있다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