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K-위키
옛@Vans (토론)님의 2020년 11월 26일 (목) 15:01 판 (탈북 방법)
이 문서는 갓게임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하는 재미있는 게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게임을 추천해 주세요.
주의. 이 게임은 요령 없이 하다간 저절로 똥손, 똥발이 되어버리는 존나 어려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존나게 어려워서 몇 번이고 유다희 누님을 영접할 위험이 있습니다.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 이 게임은 운빨좆망겜입니다. 🎰
본 게임은 아무리 실력을 기르거나 현질을 해도 주사위에 갈리는 승패를 뒤집을 수 없는 운빨겜입니다.
실력, 현질 또는 노오오오오력이 100% 정직하게 반영되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이 게임 말고 다른 게임을 찾아 주세요
왜? 경마 프로게이머는 왜 없지?
이 문서는 신의 한 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최고의 선택으로 길이 남을 이득을 얻은 사례 또는 당시에는 존나 욕을 처먹었는데 후대에 재평가된 것을 다룹니다.

설명

북한 인민이 북한이 지배력을 행사하는 지역을 벗어나는 행위로, 일명 탈(북)조선. 굳이 남한으로 오는 것만이 아니라 중국이나 러시아 등 북한에서만 벗어나면 탈북이라고 한다.

남조선에서 탈조선을 하면 헬조선 생활보다 더 ㅆㅎㅌㅊ인 외국 앰창인생이 되지만(미국은 복지가 씹창이고 교육은 케바케인데다 일본은 똥군기, 블랙기업 문제, 노동 강도가 헬조선 원조급이니 탈조선해도 별로 이득이 크지는 않다.) 북조선에서 탈조선을 하면 헬북괴에서 유토피아로 갈 수 있다. 유토피아는 아니더라도 아프간이나 소말리아같은 데만 아니면 어딜가든 북괴인민보단 나은 삶을 살수있다.

기본적으로 외노자 취급을 받지만 북괴 생활보다는 훨씬 나을 것이다. 하지만 탈북에 실패했을 때 운이 좋아도 삼청교육대 수준의 혁명화 구역으로 가고 기독교 믿는다는 것까지 발각되면 개천 수용소, 수성 수용소와 같은 완전통제구역으로 가는데 이렇게 끌려가는 중에도 보안원, 북괴군에게 쳐맞고 저승으로 가기도 한다. 운이 좋게 살아서 다시 탈북에 성공하더라도 대부분은

이렇게 모진 고문과 빠따질 때문에 몸이 만신창이가 된다. 참고로 저 아지매가 당하는 가장 큰 고통 중 하나가 바로 팬티스타킹을 신지 못한다는 것이다. 다리가 저렇게 망가졌으니...

나무우위키에서는 이게 진정한 탈조선이라는데 뭐 틀린 말은 아니다. 거긴 진짜 불지옥이니깐.

사실 북한은 나라가 아니므로 취급을 해주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탈북자 자살율이 좆나 높다 카더라. 아무래도 문화나 사상의 차이가 있고 주위의 편견 때문인 듯하다. 찐따아싸 취급을 견디기 어렵다고. 물론 모두 찐따아싸 취급을 받는 건 아니고 남한에서 자원 봉사자나 교사, 심지어 의사까지 한다고 하더라.

착한 위키러는 주위에 이런 인물 있으면 빨갱이라는 개소리 말고 잘 대해주자.

ㄴ빨갱이는 고사하고 오히려 보수 성향이 되게 강하다. 김씨 삼돼지를 개싫어하니까...

이 문서를 좆같이 수정하면 네 주변 3대가 북한 간첩한테 독침맞고 사망한다 카더라.

기본적으로 남한으로 오는 탈북 루트는 브로커에게 돈 주고 중국이나 동남아를 거쳐서 남한으로 오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외에도 휴전선 가까이 사는 북한 인민이나 군인들은 선을 넘어서 오는 경우도 있는데 호기롭게 도하해서 백령도로 오거나 북한이 파놓은 땅굴로 오기도 한다.

함경도 동해안에서 출발해서 울릉도나 강원도 영동 지방에 도착하는 방법도 꽤 있다 카더라.

유럽 국가에 난민 신청해서 유럽으로 가기도 한다.

탈북 초기에는 홍콩국제공항에서 케세이퍼시픽을 타고 전세계로 탈북했다. 근데 시리아 난민들 때문에 그건 불가능해질 것 같다.

블라디보스톡 놀러갔을 때 고려 항공이랑 체크인 같이했다. 블라디보스톡에서 노가다 뛰고 평양으로 가는 애들이었는데 걍 탈북하라고 하고 싶었다. 키도 존나 작고 옷도 무슨 우리나라 5일장에서도 안 팔 것 같은 옷 입고 있더라. 아, 가슴엔 돼지 새끼 배지 달고 다니는 건 덤이고.

전엔 어떤 새끼가 북뽕을 맞았는지 아니면 중증 헬무새인지 남북 둘 다 헬이란 드립을 쳤는데 소말리아 문서만 봐도 견적 나온다. ㅋ

ㄴ 시발 아무리 헬조선이 좆같아도 그런 나라 같지도 않은 나라랑 비교하냐ㅋㅋㅋㅋ

ㄴ 근데 소말리아와 북한 중에 어디가 더 헬이냐?

ㄴㄴ 똥이랑 설사를 비교하는 거랑 똑같음

어쨌든 착한 디키러들은 탈북자에게 너무 편견을 가지고 차별하지 말자. 걔네들도 이제는 북한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탈북 루트

이 문서는 놀랍게도 디시위키치고는 괜찮은 문서입니다.
정말 놀랍게도! 이 문서는 디시위키 문서임에도 의외로 정밀하고, 적당한 양식을 갖추었습니다.
또 고급스러운 언어유희와 필력까지 겸한 상질의 문서라 읽는 이로 하여금 뜨거운 감동을 자아냅니다.
잘하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재밌어서 적어도 킬링타임 정도의 평타는 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이 문서를 끝까지 정독해 보십시오.
이 문서는 겁나 유용한 물건에 대하여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겁나게 유용합니다. 창렬 혜자와는 관계없이 여러 상황에서 손쉽게 사용 가능한 대상이므로 집에 하나씩 구비해 두기 바랍니다.

크게 세가지 루트가 있는데 첫번째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북중 국경을 넘어서 탈북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DMZ를 넘는 탈북, 마지막은 배를 타고 해상탈북하는것

일단 북중국경을 넘으면 여기서 또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는 공산국가를 제외한 제 3국 대사관으로 들어가는거고 둘째는 중국에서 나와서 공산국가가 아닌 제 3국으로 들어간다음에 거기서 한국행 비행기를 타는거다.

제 3국은 보통 몽골,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러시아 등의 국가들이 있는데 라오스와 베트남, 캄보디아는 공산국가라 잡히면 100% 북송당하기때문에 태국으로 자주간다.

태국은 탈북자가 입국하면 한국을 포함한 제 3국으로 추방당할권리를 주기때문에 100% 한국행이 가능하다.

몽골은 일단 도착만 한다면 100% 성공이지만 고비사막을 넘어서 간다는게 보통 힘든일이 아니기 때문에 거의 시도되지 않는다고한다.

러시아는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고 중국과 다르게 북송을 하진 않지만 그만큼 접경지역에 북한 보위국 요원들이 깔려있기 때문에 탈북이 쉽지 않다. 특히 블라디보스토크에는 제 3국 영사관이 많기 때문에 더더욱 감시가 심하다고

두번째, DMZ를 넘어오는 방법은 존나 위험하기도 하지만 DMZ에 접근하려면 일단 군인 신분이여야 하므로 민간인들은 사용할 수 없는 방법이다.

북한측 철조망은 탈북을 막기위해 전기 철조망을 쳐둔다고한다. 첫 철책은 전기가 흐르지 않지만 이걸 넘고 약 2km정도 남하하면 다른 철책이 나오는데 이 철책에 전기가 흐른다. 거기에 북한강이 흐르기 때문에 강도 넘어야한다.

본인이 수영을 잘한다면 모르겠지만 수영을 못한다면 좆된거다. 탈북군인의 후기에 따르면 헤엄쳐서 건너온 사람도 있고 마침 수위가 낮아져서 허리정도까지 차는 강물 헤치고 넘어왔다는 후기도 있다.

어쨋거나 철책 두개넘고 북한강도 넘었다면 이제 한국령이니 안심해도 좋다.

세번째, 해상탈북은 보통 동해 바다에서 주로 이루어진다. 서해바다는 중국쪽에 붙어있고 감시가 워낙 심해서 탈북이 쉽지 않다.

열악한 목조 북한 어선이 동해바다를 헤치고 달리는 것은 쉽지 않는 일이다만 어쨋거나 휴전선만 넘는다면 한국 해군이나 해양경찰에 발견될 확률이 높고 이도저도 안된다면 일본 영해까지 내려가 해상보안청에 발견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정말 흔치 않은 방법인데 예성강 물길을 타고 탈북을 시도하는 사람들도있다. 겁나 유용해 보이지만 북한군도 바보는 아니라서 양쪽 강변에 초소를 두고 있다고 한다.

보통 이렇게 넘어온다면 강화도, 교동도로 넘어오게 되는데 서해바다 물살이 북한 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에 잘못하면 그대로 북한 해변으로 쓸려가서 총살당한다.

절대 중국과 엮이지 마라

탈북에 성공해서 한국으로 입국했다면 일단 대한민국 국민이므로 합법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행사할 수 있다. 하지만 유일하게 문제가 되는 나라가 있는데 바로 중국이다.

짱깨새끼들 아니랄까봐 공안새끼들이 탈북민으로 확인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강제북송해버리기 때문이다. 엄연한 국제법 위반이지만 짱깨새끼들이 그런거 신경을 쓰던가?

중국 국적 항공사를 이용하거나 중국에서 환승해서도 안된다. 환승게이트에서 잡혀가는 대참사가 벌어질 수도 있다.

먼나라에 갈일이 생기면 혹시 환승편이 중국이 아닌지 꼼꼼하게 체크해라

환승 자체를 안하는게 좋긴 하지만 세상만사 내 맘대로 될 수는 없으니 꼭 환승을 해야한다면 일본이나 대만에서 환승해라

만약 탈북민 출신 국민들이 이 문서를 읽는다면 절대로 중국 본토는 가지마라 제발

홍콩 마카오는 일국양제가 적용되서 안전한 편이였으나 시진핑 집권이후엔 홍콩 마카오도 안전하지 않으니 굳이 중화권 나라를 가고 싶다면 대만을 가라

물론 대만보다 일본으로 가는 게 훨씬 쉽다는 건 넘어가기로 한다.

근데 일본가면 조총련 조심해라 그새끼들 사실 상 일파간첩이니깐

근황(김정은 정권 현황/이후)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김정은 정권 들어 탈북자 감소

3년새 탈북자 20% 감소


꿀꾸리우스 새끼가 집권한 뒤부터 북중국경의 통제가 강화된 탓에 탈북자 수가 줄어들고 있다.

이새끼가 집권하면서 "탈북을 용납하는건 곧 북조선의 멸망이다" 라고하면서 국경에 고압전기철조망을 치고 심지어는 국경경비대들한텐 탈북자들을 신고하면 포상을 준다고 교육했고 심지어는 뇌물을 받되 그걸 꿀꺽해라 대신 신고해라 그럼 용납해준다 라며 신고를 장려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퍼지자 북중 국경 자체가 폐쇄되서 탈북이 거의 불가능해졌다.

가짜 탈북자

북돼지가 일부러 탈북하게 한 다음 좆지랄을 하는 거다. 탈북을 시키고 다시 탈남을 시키는 식으로. 기획 간첩인 경우가 많다. 만약 셀프 탈북, 다시 탈남일 경우 조선중앙티비에서 존나게 빨아먹고 단물 다 빠지면 반동분자는 숙청한다. 대표적인 케이스로는 임지현이 있다. 방송에 더 이상 안 나오면 숙청 당한 거겠지 뭐.

깨달음을 얻음

이 문서는 탈주를 한 누군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빤스런을 깐 상태입니다.
탈주한 대상이 강한 이유는 탈주닌자이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은 안심하라고 해놓고 나만 도망을... 가!!!

간혹 충격 먹어서 진짜 대한민국에 죽치고 사는 경우가 있다. 북괴 입장에선 협박을 하지만 조까고 탈북 ㄱㄱ.

힝? 속았져? 엌ㅋㅋ

고난의 행군으로 북괴가 ㅈ병신에 다다르자 남한에 간첩으로 보내줄 때까진 온갖 후빨을 하다가 남파 간첩으로 보내주면 도착하자마자 국정원부터 가는 통수도 저지른다고 한다. 덕분에 요즘은 잘 안 보내는 추세라 카더라.

좀 진지하게 말해서, 탈북자들은 의무적으로 국정원부터 가서 신분 조사부터 받아야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국정원부터 간다는 건, 당연하지만 북괴 기밀사항 불으러 간다는 걸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