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대한민국의 남성 트리오이다.
김종국(보컬), 마이키(랩), 김정남(랩)
2015년 21일 0시 정규 6집 앨범 ‘어게인(AGAIN)’의 전 곡의 음원을 공개했다.
1기
김종국과 김정남, 그리고 보컬 한명이 추가된 3인조였다. 그런데 김광수의 구타 및 가혹행위를 못견딘 보컬이 야반도주를 하는 바람에 보컬 자리에 김종국이 들어갔다. 그렇게 1995년에 터보는 첫 결성을 했다.
헌데 좆광수는 그러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또 김종국과 김정남을 학대했다. 이 과정에서 김종국의 허리가 못쓰게 되고 그래서 김종국은 현역으로 군복무하는 게 불가능하게 되었다.
결국 김정남은 대인기피증까지 생기며 인생이 박살났고 터보는 첫 번째 해체를 당했다.
2기
김종국은 좆광수의 마수에서 벗어난 뒤 멤버를 다시 모집했다. 딱 1명 선발하는 터보 2기 멤버에 무려 3000명씩이나 지원했고 그 경쟁을 뚫은 게 마이키였다. 그렇게 터보 2기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가요계를 휩쓸었다.
하지만 2000년 이후 터보는 두번째 해체를 했고 이후 김종국이 솔로로 활동했다.
3기
김종국이 예능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서 유재석 및 강호동 바로 아래까지 입지를 올리자 옛 친구들이 그리워졌다.
그래서 인생을 연전연패하고 있던 김정남과 가수 생활을 안하고 있던 마이키를 불러서 이 세명을 다 합쳐다가 터보를 3번째 결성했다.
원래 깅종국은 큰 기대를 하고 터보를 재결성한 것은 아니었다. 김정남과 마이키에게 타인의 강요가 아닌 스스로 하고싶어서 활동하는 가수가 되게 해주여고 자기 인지도릉 이용해서 결성했다.
헌데 이게 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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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공개 직후 타이틀곡 '다시'가 8개 음원차트 1위를 점령했고, 다른 수록곡들도 줄세우기나 100위권 안에 드는 등 전성기 못지 않은 화력을 보였다. 그리고 CD음반의 경우에도 초도물량을 모두 완판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1월 3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후보였던 KON과 싸이 사이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