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씨발 이런 나라는 가지 말자.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국가. 수도는 방콕이고 방콕의 정식 명칭은 끄룽텝 마하나컨 보원 랏따나꼬신 마힌따라 아유타야 마하딜록 뽑놉빠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우엣 마하싸탄 아몬삐만 아와딴싸티 싸카타띠띠야 위쓰누깜쁘라씻 이다. 왜 이리 이름이 긴 거냐. 씨발.
그래도 조선이 반만년 내내 식민지를 지냈지만 태국은 계속 자주국가였다.
ㄴ뭔가 굉장히 크게 착각하는것 같은데 미얀마한테 털려서 속국된적도 있었고 그 잘나신 동남아 유일의 비식민지화도 으르렁거리며 인도차이나 반도에 몰려든 열강들인 영국과 프랑스한테 영토를 뭉터기로 떼주면서 지켜낸거다.
그걸로 국토의 절반가량을 날리고 영영 잃게 됐는데 씨발 고종이 병신이었다지만 나라 안 망해보겠다고 함경도, 평안도, 전라도, 경상도를 죄다 조각내서 떼주고 중간 땅만 보존하고선 우리는 자주국이요 하면서 영영 그 땅 잃게 했으면 존나 멋졌겠네.
조센징들의 섹스 관광지로 특히 인기가 높으며, 조선땅의 루저들이 현지 "푸잉"이라고 부르는
똥송계집년들을 하나씩 차지하고는 "오빠"란 호칭을 강요하며 만족하기도 한다.
서양 빽대가리들도 존나게 많다고 한다. 간신히 거동하는 빽할배도 옆에 여자끼고 다니는 곳.
특히 트랜스젠더 문화도 매우 활성화되어 있어 변태취향을 가진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무에타이를 잘한다
동남아K-pop인기의 메카, COVER DANCE의 성지
근데 동남아 최대 부국이다(...) 자동차나 전자 산업도 엄청나게 발전해있는 수준.
ㄴ동남아 최대 부국은 싱가폴이지 경재규모는 인도4시아고
이 나라의 국왕이나 왕가는 북쪽의 체고조넘 못지않은 절대적인 권력과 재산을 가졌으며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신성불가침한 존재이다.
법적으로도 이들을 함부로 조롱하거나 설령 직접적으로 그렇지 않더라도 국왕 합성 사진을 트윗 공유 한번 한걸로도 수십년형을 살 수 있는 미친 나라다.
외국인들 또한 마찬가지라 국왕이나 왕가를 조롱하면 인정사정 볼것없이 체포하고 징역을 먹인다.
다만 외국인들을 막 대하기는 아무래도 외국에 눈치가 보이다보니 웬만하면 중간에 국왕의 관대하신 처분이라며 강제추방 하는걸로 퉁친다.
얼마나 전근대적이고 미개한 새끼들인지 태국 내에서 벌이는 국제 영화제에서도 외국인 수상자에게 위대하신 국왕폐하께서 직접 내리는 상이니 마땅히 무릎을 꿇은채 공손히 받기를 강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