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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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로퍼가 출력이 딸리고 배기가스 규제 땜에 힘이 빠져서 현대자동차에서 내놓은 갤로퍼 후속의 SUV이다.
차명의 유래는 'TERRA(대지)'+'KHAN(제왕)'로 당시 슬로건은 '대륙의 명예'이다.
흉기차 치곤 내구성이 ㅆㅅㅌㅊ였는지 탑 기어에서 도요타 하이럭스에게 온갖 짓을 해본것 처럼 어떤 해외 프로그램에서도 비슷한 짓을 행했는데(예를 들어 모래를 붓고 앞으로 간다던지... 공으로 유리를 부순다던지... 11미터에서 뛰어내린다던지...) 결국 그상태로 시동이 걸려서 5km나 주행을 했다고 한다.
96년 부터 개발에 착수했고 원래는 97년에 공개되었는데 이놈의 IMF 땜에 2001년에 출시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디자인 부터가 싼티난다. 그도 그럴것이 쌍용의 렉스턴보다 파워트레인이 딸렸다고
2차례의 페이스리프트를 걸쳐서 동급 최대 파워라는 목표로 경쟁작인 렉스턴을 따라 잡을려고 했으나 매회마다 렉스턴이 출력 개선을 해서 덩달아 콩라인으로 남게되어 실패를 하게 된다.
그후 환경규제와 모델의 노후화 덕분에 2006년에 단종 되고 후속작인 베라크루즈가 나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