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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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택견맨 (토론)님의 2016년 11월 22일 (화) 23:16 판

태권도한테 쳐맞고 다니다가 최근에는 태권도만 보면 발정나서 우리가 전통 무술이거든요 이러면서 초딩용 체육학원들을 두고 일제의 앞잡이 요지랄 떠는 신종 민족주의 양아치들이다.

특히 체육특기 배워보실? 요지랄 떠는 대한택견 광신도들이나, 송덕기 옛법 운운하는 결련택견 광신도들은 조심해라.

격투기로 키배뜨는 병신들인데 민족주의까지 결합되어 떠오르는 빅-병신들이다. 민족무술 택견교에 대한 신앙심이 각별하여, 택견이 검색되면 어디라도 나타나는 간첩같은 놈들이다. 헬조센 무술에서 최고로 독한 새끼들이라 개독보다 집요하게 니 안식처를 파괴할 것이다.


설명

쇼토칸 가라테가 모태인 태권도와는 다르게 ㄹㅇ 한국의 전통무예다.

물론 체계적인 무술은 아니고 투기판에서 벌이던 반싸움 반놀이 같은거다. 그래서 옛법이라고 반칙기술들을 넣어서 최강의 무술이라는 병신홍보를 하고 있음. (무에타이, 주짓수랑 싸워보실?)

조선 정조 시대 간행된 이상지의 저서 재물보에 탁견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바 있다. 즉 택견의 역사는 아무리 보수적으로 산정해도 200년이 넘는다.

택견은 택견이고 태권도는 태권도다. 1980년대까지는 택견이 태권도의 원류라는 주장이 대세였지만, 현암 송덕기 선생 등 택견 전통 전승자들이 조명받기 시작하면서 그 계보가 새롭게 정리됐다.

일제가 금지한 전적이 있다. 딱히 택견을 말살하려한건 아니고 한 동네에서 택견판 벌어지면 조선인들이 모인다고 금지시켰다. 현암 송덕기 선생이 없었더라면 이미 잊혀진 무술이 될 뻔했다.


기술

품밟기

뇌장애인이 뒈지면서 추는 탭댄스 같은데 졸라 자랑스러워하는 춤


오금을 접었다 폈다 하면서 양발을 번갈아 앞으로 내미는 이러한 스텝을 택견에서는 '품밟기'라 한다.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스텝을 구사한다.

품밟기에는 스텐딩 그래플링과 타격을 총괄하는 택견 특유의 체중 이동 테크닉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게 중심을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테크닉은 스텐딩 그래플링 시에 활용하고 아래에서 위로 올리는 테크닉은 타격 시에 활용한다.

택견에서 이 품밟기를 페티시 수준으로 무척이나 중요시한다.

그런데 실전에서는 절대 안 쓴다. (뭥미?) 아무튼 택견을 배우면 처음 두 세달은 품밟기를 배우는데 주력할 정도다. 그러나 이 과정이 지루하고 허벅지 아파서 접는 입문자가 많다.

택견 단체마다 품밟기에 대한 견해가 일부 다르다.

원래 택견의 전승자 송덕기 선생의 품밟기는 삼각형 모양으로 하는 정품이었다. 이를 택견을 사사받은 기간이 좆나 적은 태권도인 이용복이 역품으로 변경해 대한택견에 도입했다. 이에 반해 결련택견협회는 송덕기 선생의 품밟기 원형 그대로 수련하고 있다. 신한승의 충주택견도 역품은 안쓴다. (한마디로 대한택견이 제일 잡종이라 그렇다.)


이꾸

조오오올라 병신같은 기합.

이꾸...이꾸....태권도상......아나타를 볼 때마다...와타시...가...가버렷! 이꾸욧!!!!!!


택견하면 이크에크하는 기합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이 기합에도 사실 협회마다 이견이 있다. 송덕기 선생은 생전 '이크'라는 기합만 질렀다. 이에 '에크'라는 기합을 임의로 추가한 건 충주택견의 신한승이다.

그래서 택견의 원형을 중시하는 결련 택견 협회는 '이크' 기합 하나만 지른다.

ㄴ너 결련택견 배우냐?

ㄴ택견 배우는 새끼들의 대다수가 대한독립 이딴 것만 세뇌당하는 좆머글이지만, 그중에서 제일 꼴통이 결련택견이니 친구로 두었으면 조심해라. 얘네들은 가끔 술마시면서 대화하다 보면 아직도 조선시대에 사는지 국제감각 같은거 ㄹㅇ 원시인 수준임 ㄷㄷ;


씨름기술

마무리 일격은 좆도 없고 넘어트리기만 하면 하하호호 웃으면서 끝나는 놀이기술인데

그걸로 택견이 최강이라고 우물안개구리들의 좆찌릉내가 개쩔어주는 씨름보다 못한 허접 레슬링

ㄴ택견 자세는 레슬링처럼 과한 체중이 안 실리기 때문에, 발차기만 잘 피하면

그래플러들이 정면에서 돌진만 잘해도 파해되는 병신기술인데 최강이라고 주장한다. ㄹㅇ 우물 안 개구리.


한마디로 발차기와 연결하는 레슬링의 콤비네이션.

택견은 발차기만 하는 무술이라는 통념이 있지만 스텐딩 그래플링의 일종인 '태질'을 발차기 못지 않게 중시한다.

태질은 유도, 씨름, 레슬링식 테이크 다운이 이래저래 혼합된 느낌의 기술 체계다. 대표적인 기술을 꼽으라면 '딴죽'이 있다. 흔히들 와사바리라 칭하는 그 기술이다. 와사 하나만 잘 털어도 동네 막싸움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사실을 떠올려 보면 이 기술의 실전성을 쉽사리 짐작할 수 있겠다.

태질의 존재 덕분에 택견은 태권도보다 실전성이 뛰어나다 평가된다.

발차기 위주 무술의 결점은 발차기가 나올 수 없는 지근거리에서 꺼낼 기술이 거의 없다는 점인데, 택견의 태질은 이러한 무술의 결점을 상당부분 보완해 준다. (그런데 권투 체육관에서 쳐맞고 다니지 말라고 싸움기술 가르쳐주는거랑 큰 차이없음...)


경기

병신 같은데 재미있긴 함.


어쨌든, 실제로 보면 꽤 흥겹고 재밌다. 오히려 태권도보다 박진감 넘친다고 하는 사람도 많다.

한마디로, 무술보다는 스포츠에 적합한 종목이다.

그런데 택견 수련한 놈들은 지들이 고류무술이라면서 술자리에서 하는 말 들어보면, 무에타이나 주짓수의 존재를 모르는 조선시대 씹선비들이다. 택견을 거의 고대무술의 부활이라고 주장하는데, 듣다보면 택견 가르치는 새끼들은 21세기를 사는 한국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미개함. ㄷㄷ

ㄴ지들도 구라인거 다 알면서 일부러 세뇌시키려고 하는 거다.


항목을 보니 정통파 3개단체 중에서 한국택견이라는 병신들이 안 까였는데, 이새끼들은 유네스코에 택견을 몰래 등록해서 혼자 먹튀하다가 걸려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 참고로 진짜 정통택견은 결련택견 뿐이지만, 정부지원을 받는 대한택견의 똥꼬를 빨아야만 살수있는 시다바리라서 감히 대한택견은 못 까고 만만한 한국택견만 까고 있다. 알고보면 다 불쌍한 병신들이다


택견을 단보까지 배웠었는데 실제로 크게 도움되는것 같진 않다 배울놈이면 복싱을 배워라

급이 올라갈수록 택견은 무술이 아닌 무용으로 바뀐다 주변동네에 있었던 택견 전수관이 옆 동네 옥포로 합병됬다고 한다

하지만 어느 무술이던간에 예의는 배워지긴 한다

태권도와 다르게 택견은 8품이 제일 낮은 등급인데 검은띠이고 8품~단보 까지는 검은띠이고

단보 다음은 유단자부터는 주황색띠이다 그 외 높은 급은 회색도 있긴하다만 다닐때에 본적없다

띠 말고도 도복색도 차이가 있는데 상위 급 아닌이상 다 하얀색이다

참고로 택견도복엔 치마가 달려있다

전용신발인 짚투리? 라는게 있는데 검은색 짚투리가 내구도가 좋고 그냥 살색띄는 짚투리는 하급이다

내가 다녔던 전수관만 그랬을지는 모르겠는데 수업하기전 다같이 글을 하나 읽고 시작했다 (나는 민족무예~다짐합니다) 로 끝나는 긴글이다

그걸 못 외워서 사부님한테 쿠사리를 먹었다

그리고 택견을 다니면 스트레칭을 하기 때문에 유연성이 좋아진다

다른 애새끼들만 있는 무술과 다르게 택견은 성인 비율이 많았는데 애새끼들이 동작이 틀렸다던가 잘못을 했을 때 크게 딜을 넣는 반면

성인한테만 크게 딜을 넣지않는 재미있는 점이 있다 한 1,2,년 다닌거 같은데 질문받는다

그리고 시발.. 장판좀 손으로 뜯지마라 사부님 빡쳐서 늦게 마친다

ㄴ 이 글쓴새끼는 옥포 운운하는거보니 거제 출신이고 대한택견을 배웠다는걸 알수있다. 하지만 대한택견은 어느한 횡령꾼새끼가 왜곡해놓은 형태라서 사이비라고 볼수있다. 즉, 이 새끼는 걍 사이비 배워놓고 이러고 있는거니깐 오해하지말자

ㄴ ㅂㄷㅂㄷ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