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ce, Patio
개요
실내에서 직접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방의 앞면으로 가로나 정원에 뻗쳐 나온 곳. 해외 가면 볼 수 있다.
흔히 '베란다 난간에 기대어 풍경을 감상....' 하는 소리가 사실 다 테라스다.
공공장소일 경우 카페나 음식점 등에서 바깥 공기를 쐬며 내온 음식을 즐길 수 있게 테라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용도
멋이나 안전을 위해 짓는다. 예술성은 덤이고 음식점 같은 곳에서는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게 만들어놓았다.
한국의 경우
베란다 곧 테라스다...
테라스 자체가 없거나 말그대로 베란다랑 스까하는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