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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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인펀트 (토론)님의 2016년 11월 9일 (수) 01:5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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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써 눈 기본저긴 마춤뻡 마저틀련는 표혀 니 만씀니다,
뱔건즈씨 고치지 안는 다면 롑흔리나애개 시밤캉!
???: 외않되?

[제작자가 생각하는 테미의 목소리를 듣고싶다면 머독의 테미더빙을 들어라]

반년 뒤 오버워치라는 게임에서 맥크리라는 캐릭으로 찬조출현했다.

"안뇽! 테미 문서에 온 걸...화녕행!!!!" 대하꾜 등로끔!!

ㄴ누..누가 쫌 이어져씀해!!! 퉤미 글짜...너무 어려웡!!

테미 대하꾜에서 물거ㄴ 파는법 배어와쪄!!!

테미 가봇은 넘 쎄서 꼭꼭 피료할때만 이버야대!!

테미플레이크...!! 테미 저거 가꼬시픈데...그치만...대하꾜 등로끔이...

어ㅏㅓ아아어어ㅏㅇ 그티만...!!

응?응? 사주면 안대?

뭘 그리 실실 쪼개는것이지? 나는 학사 학위가 있는 몸이라고.

안녕. 난 밥이야.

테미에 대해 궁금해서 이곳에 들어온거겠지?

테미는 언더테일에서 "개" 들과 함께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지.

특유의 말투와 함께 행동또한 귀여워. 자기가 팔고있는 테미 플레이크를 플레이어가 사서 되팔면 갖고 싶다며 흥정까지 하지.

아스리엘과 싸웟을때 행동->꿈꾸기로 얻는 아이템 "마지막 꿈"을 테미샵에서 팔면 250원에 팔 수 있어. 하지만 아스리엘과 싸운 후 라는 것을 엔딩 바로 직전이라는 얘기인데 그다지 의미있는 일은 아니고.

융합체에게 얻는 "나쁜 꿈"이라는 아이템은 300원에 팔 수 있으니 얻어두는게 좋을걸.

테미플레이크를 사고->되파는 창조경제식 노가다를 계속 복제해서 되파는 노가다로 1000원을 모아서 등로끔을 내줄경우 학사모를 쓰고 등장하고 9999원의 테미갑옷이라는 아이템을 살 수 있게 돼.

테미의 목소리는 마스크낀 돼지 목소리야.

9999원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사는건 매우 힘들어서 사실상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데, 몬스터에게 죽고 다시 로드하기를 반복하면 가격이 계속 떨어져서 750원이란 현실적인 가격까지 떨어지지

이걸 고려하면 이 녀석도 세이브/로드의 영향을 안받는 숨은 강자가 아닌가 싶지만 행동을 봣을때 그건 아닌것 같고, 그냥 단순히 "손가락 문제로 노말,불살루트를 도저히 못깨서 어떻게든 깨고는 싶은" 사람들에게 제작자가 일종의 자비를 내려주는 느낌이랄까...

물론 몰살루트에서는 그런 거 없다. 인성질을 시작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테미 갑옷 효과는 쉽게말해. 착용하면. 엄청난 방어력이 올라가고, 공격력이 올라가며, 매턴마다 회복이 되며, 무적시간이 늘어나는 정도?

그야말로 사기급 아이템. 착용즉시 체감 난이도가 바닥을 길 정도니 도저히 못깨겠다면 테미갑옷을 얻기위해 노가다를 하는 것도 방법중 하나.

하지만 그 시간에 그냥 세이브파일 수정하는 법을 알아내서 수정하는게 더 시간절약이 가능한것 같지만..

그거조차 귀찮으면 치트를 써라 찾아보면 나온다 복돌이꺼에도 먹히는진 모르겠음ㅋ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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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 Temmie Village - 갓음악

044. Tem Shop - 갓음악, 21번 트랙의 멜로디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