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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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39.116.11.17 (토론)님의 2015년 10월 25일 (일) 08:17 판 (KGB택배)


당신 누구야? 읍읍!!

작성자가 어디론가 사라진 문서입니다.

설렁탕 배달 서비스

정부 비판적인 사람이 주로 받게 된다. 배송 출발지는 항상 남산이며 설렁탕을 받게 되면 택배기사가 남산으로 친히 대려가 코로 먹여준다고 한다.

너희들의 오나홀과 다키마쿠라를 어머니에게 직접 배달해주는 훌륭한 서비스

모든 택배는 땅끝마을에서 출발해 국토대장정을 하며 우리집으로 온다

가끔 주사위를 잘못 굴렸는지 출발점으로 되돌아가기도 한다

택배업체들

우체국택배

택배계의 엘리트

가격이 비싸지만 익일배송 보장에 서비스도 확실하다.

국가기관인데 수령인한테는 겸손하지만 발송인에게 갑질이 매우 심한편

제주도나 깡촌도 싸게 보내주는게 특징이다. 보조금이 나오나보다.

보조금은 개뿔 그거 다 우편사업의 적자로 누적되고있다 생각해봐라 땅끝에서 통일전망대까지 기본료 4천원에 다음날까지 도착하는 택배가 얼마나 쳐 남을지

그리고 집배원 아저씨나 창구직원한테 세금처먹는다고 욕하지마라 우정사업특별회계로 걔네가 번 돈으로 걔네가 쓰는거다

편의점에서 보낼 수 있는건 다 얘네다.

택배계의 공룡이며 콧대가 높긴 하지만 그래도 우체국 다음으로 사고율은 낮은편

막상 사고가 나도 보상은 기대하지 말자.

지옥천과 군포버뮤다로 유명하다

현대택배

익일수령률이나 사고율은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하지만 가끔 또라이가 배달해준다.

자본좀 가지고 장사 시작하는 사람이 많이들 계약한다.


윗글은 택배 기사 혹은 알바가 작성한 글이다.

현대 택배기사의 별명이 조상님이다. 만나고 싶은데 만날 수가 없고, 있다고는 들었는데 만나질 못한다고 한다.

익일수령률이 좋다는 것은 익일의 정의가 1주일이라면 납득이 간다.

현대 택배 배송 기간은 짧으면 1주일, 길게는 2~3달까지도 걸리며, 중간에 소실되거나 파손되는 경우도 다른 택배사들을 압도한다.

항의전화라도 하는 순간 역으로 욕을 하거나 전화를 멋대로 끊는다거나 안받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비싼 물건은 물류 과정 도중에 물류하는 인간들이 가로채고 배달하기 귀찮다는 이유로 반품해버리기도 한다고.

택배 업무보다도 택배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블로그 카페글들에 대해서 명예훼손으로 글을 내리라는 말을 더 많이 한다.

얼마나 악명이 높나면 현대택배 안티카페마저 있을 정도.(심지어 그 역사가 꽤 길다.) 현대택배는 이용하기 전 한번 참고해보길 바란다.

아마 이 글도 현대택배 알바에 의해 수정될 것으로 판단된다.

한진택배

애매한 포지션의 택배

분명 대기업이긴 한데 서비스는 동네 짜장면집 수준

그래도 밑에 중소기업 세개보다는 낫다.


윗소리는 택배알바가 양심 찔려서 그나마 ㅍㅌㅊ로 쓴거고

전형적인 소비자한테 책임전가하는 무책임한 죠센징 택배회사

이 개새끼들이 주소 착각해서 딴집에 쳐보내놓고 나한테 다시 받고 싶으면 착불로 하란다 시발

원래 배송비 안내도 되는건데 내게 만드네 창조경제 ㅆㅅㅌㅊ

주소 착각해놓고 죄송하다는 말도 없다 쓰지 말자

택배도 조또 느리게 온다

한달에 1개만 발송해도 건당 2500원에 보내주겠다는 택배

싼게 비지떡이다.

장사 처음하는 거지들이 주로 이 회사랑 계약하는데 망하는 지름길이다.

개씨발새끼들 장사할새끼들은 로젠 개 후랴덜넘들하고는 거래하지 말자 이새끼들은 채용할때 인성보고 뽑는다 인성이 씹 쓰레기일경우 취업난은 남의 얘기다. 갑을 변환능력이 뛰어난 족속이니 로젠이 배송사라면 돈을 더주더라도 다른곳에서 사는걸 추천한다.

3줄 요약 1. 개 2. 씨발 3. 새끼들

옐로우캡

로젠이랑 똑같은데 인식이 조금 좋다.

발송후 5일뒤에 도착해도 괜찮다면 여기서 보내자.

가끔 택배를 부셔서 배달해놓고 아몰랑을 시전해서 황건적 택배라고도 불린다.

KGB택배

이름보면 사장이 러시아 보안국 출신인지도 모른다.

택배가 중간에 사라져도 따지지 말자. 홍차를 마시게 될 수도 있다.

그래도 배달이나 직원들 서비스는 괜찮더라.

작은 박스를 택배로 보낼 경우, 열에 아홉은, 신박스로 포장한 택배가 애미 시발 아스팔트에 몇번 구르고 탱크가 밟고 지나간듯한 비주얼을 목격할 수 있다.

(신품이 중고가 되는 기적을 목격할 수 있다.)

초창기 때 부터 농산품이나 기업 물류등 대형 택배를 전문적으로 배달하다 보니, 소형 상자가 그 사이에 끼여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가 포장이 병신되는 케이스다.

그래도 초창기 때 부터 대형 택배를 배송해온 근성이 있는지, 애미 뒤진 무게의 박스를 배송해도 기사들이나 직원들이 친절한편.

기숙사 짐 뺄때 등 대형 택배 보낼 일 있을 때는 좋다.

대학가에서 퇴실 시기에 자주 애용하는 택배 중 하나. 학교 기숙사와 계약시 대형 박스당 2000원이라는 가성비를 자랑한다.

유사택배업체들

정부에 비판적인 사람들을 고문실이나 취조실로 운반하는 불법택배이다. 운영주체는 정부. 즉 정부가 불법을 저지른다는 것이다.

택배 방식은 '택배왔습니다' 하고 누군가가 문을 두들기는데, 정작 문을 열고 나면 어느 새 남산 혹은 내곡동으로 와 있고, 그 다음에는 황천에 가게 된다는

특급 요단강서비스이다.

KGB택배

옆나라 러시아의 불법택배. 여기는 그냥 말도 없이 무료로 끌고간다고 한다.

헬조선의 택배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3D직업들 중에서도 가장 열악한 축에 속하는 마의 직업이자 사람이 이걸 한다는 게 신기할 정도의 직업.

참고로 이 사람들의 희생이 있기 때문에 헬조선의 산업이 여태껏 돌아갔던 것이라고 한다.

문제점

낮은 임금

임금이 최저 수준이다. 여기서 말하는 임금이란 실질임금을 말한다. 헬조선 특성상 유통업은 다단계로 이뤄져있기 때문에 중간에서 도둑놈들이 수수료라는 이름으로

이것저것 다 떼어간다. 그것도 적당한 양이 아니라 인정사정 없이 떼어간다.

그렇게 떼이고 나면 150 남짓. 헬조선의 지옥보다 더 미칠듯한 물가를 생각해보면, 이걸로 가족까지 부양하기에는 매우매우 힘들다.

노동시간

아침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밤 늦게까지 일해야 한다. 살인적이다.

더군다나 택배회사들은 택배 업무량이 늘어나더라도 돈을 다 쳐먹기 위해서 고용인원을 늘리지 않고 기존의 인원들에게 떠넘기기 때문에 노동시간과 더불어

노동강도가 정말로 사람이 할 게 못될 지경까지 이르게 된다.

캬~이래도 헬조선 하시겠습니까? 헬조선 빠는 매국보수 쓰레기놈들아. 니네들이 직접 이게 해라. 니네들이 해봐야 정신 차리지.

머가리가 빈 고갱님들

맘충들과 콘크리트들은 지네들이 개쓰레기인 주제에, 이런 직종의 사람들을 같은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

이런 쓰레기들이 클레임이라도 넣으면 택배기사들은 택배회사에서 바로 모가지이기 때문에 아무말도 못하게 된다.

이런 쓰레기들이 적으면 좋은데, 헬조선의 특성상 1번만 찍는 무개념 할멈탱이들과 할아범탱이, 맘충, 줌마, 백수, 여시충, 베충이, 역센징 등이 워낙 많기 때문에 노답이다.


헬조선의 택배기사의 현실

하물며 그나마 낫다는 우체국 택배기사도 이런 현실인데...일반적인 택배회사의 기사들은...

우체국 택배기사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