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설렁탕 배달 서비스
정부 비판적인 사람이 주로 받게 된다. 배송 출발지는 항상 남산이며 설렁탕을 받게 되면 택배기사가 남산으로 친히 대려가 코로 먹여준다고 한다.
너희들의 오나홀과 다키마쿠라를 어머니에게 직접 배달해주는 훌륭한 서비스
모든 택배는 땅끝마을에서 출발해 국토대장정을 하며 우리집으로 온다
가끔 주사위를 잘못 굴렸는지 출발점으로 되돌아가기도 한다
택배업체들
우체국택배
택배계의 엘리트
가격이 비싸지만 익일배송 보장에 서비스도 확실하다.
국가기관인데 수령인한테는 겸손하지만 발송인에게 갑질이 매우 심한편
제주도나 깡촌도 싸게 보내주는게 특징이다. 보조금이 나오나보다.
CJ대한통운
편의점에서 보낼 수 있는건 다 얘네다.
택배계의 공룡이며 콧대가 높긴 하지만 그래도 우체국 다음으로 사고율은 낮은편
막상 사고가 나도 보상은 기대하지 말자.
지옥천과 군포버뮤다로 유명하다
현대택배
익일수령률이나 사고율은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하지만 가끔 또라이가 배달해준다.
자본좀 가지고 장사 시작하는 사람이 많이들 계약한다.
윗글은 택배 기사 혹은 알바가 작성한 글이다.
현대 택배기사의 별명이 조상님이다. 만나고 싶은데 만날 수가 없고, 있다고는 들었는데 만나질 못한다고 한다.
익일수령률이 좋다는 것은 익일의 정의가 1주일이라면 납득이 간다.
현대 택배 배송 기간은 짧으면 1주일, 길게는 2~3달까지도 걸리며, 중간에 소실되거나 파손되는 경우도 다른 택배사들을 압도한다.
항의전화라도 하는 순간 역으로 욕을 하거나 전화를 멋대로 끊는다거나 안받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택배 업무보다도 택배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블로그 카페글들에 대해서 명예훼손으로 글을 내리라는 말을 더 많이 한다.
아마 이 글도 현대택배 알바에 의해 수정될 것으로 판단된다.
한진택배
애매한 포지션의 택배
분명 대기업이긴 한데 서비스는 동네 짜장면집 수준
그래도 밑에 중소기업 세개보다는 낫다.
한달에 1개만 발송해도 건당 2500원에 보내주겠다는 택배
싼게 비지떡이다.
장사 처음하는 거지들이 주로 이 회사랑 계약하는데 망하는 지름길이다.
개씨발새끼들 장사할새끼들은 로젠 개 후랴덜넘들하고는 거래하지 말자 이새끼들은 채용할때 인성보고 뽑는다 인성이 씹 쓰레기일경우 취업난은 남의 얘기다. 갑을 변환능력이 뛰어난 족속이니 로젠이 배송사라면 돈을 더주더라도 다른곳에서 사는걸 추천한다.
3줄 요약 1. 개 2. 씨발 3. 새끼들
옐로우캡
로젠이랑 똑같은데 인식이 조금 좋다.
발송후 5일뒤에 도착해도 괜찮다면 여기서 보내자.
KGB택배
이름보면 사장이 러시아 보안국 출신인지도 모른다.
택배가 중간에 사라져도 따지지 말자. 홍차를 마시게 될 수도 있다.
유사택배업체들
정부에 비판적인 사람들을 고문실이나 취조실로 운반하는 불법택배이다. 운영주체는 정부. 즉 정부가 불법을 저지른다는 것이다.
택배 방식은 '택배왔습니다' 하고 누군가가 문을 두들기는데, 정작 문을 열고 나면 어느 새 남산 혹은 내곡동으로 와 있고, 그 다음에는 황천에 가게 된다는
특급 요단강서비스이다.
KGB택배
옆나라 러시아의 불법택배. 여기는 그냥 말도 없이 무료로 끌고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