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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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가 40개면? 사딸라!
중국의 게임 퍼블리싱 회사. 전세계 게임업계 매출순위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1]
중국판 네이트온 QQ로 성장해서 세계 굴지의 게임공룡으로 성장했다. 아, 물론 고인이된 네이트온과는 달리 QQ는 지금도 어디든 짱깨가 많이사는 지역 피방이라면 반드시 볼수있고 짱개들 민번수준의 인증수단으로까지 진화했다.
크로스파이어등의 게임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인다. COC, 클래시 로얄 같은거 만든 슈퍼셀도 쳐먹었다. 근데 왜 텐센트 이야기에 리그 오브 레전드의 라이엇 게임즈 먹은 이야기가 없냐?
ㄴ라이엇, 슈퍼셀은 자회사로 둔지 오래고 액티비전블리자드 대주주도 됐음. 거기다가 알리바바 주식도 대량으로 매수해서 협업관계 형성하고 자회사로 webank라는 인터넷 은행도 설립했음. 그냥 인터넷 서비스중에 바이두가하는 검색엔진 빼고는 모두 얘들이 다한다고 보면 됨.
기업 시가 총액으로 삼성그룹에 맞먹는다. 단일기업으로는 1위
사실상 우리나라 게임계를 잡고 있는게 텐센트라는 이야기도 있다
텐센트 자본 없으면 돌아가는 게임이 없다는게 김성회개발자에 의견
자본 뿐만 아니라 이미 여러가지 의미로 잠식했다
어차피 헬조센에서 신토불이하면 이득 보는 건 누구? 세계화 시대에 국수주의자들 보면 진짜 저능아란 생각 밖에 안 든다
오히려 텐센트가 라이엇 등 자회사에 덜 간섭하지 헬조센 같으면 어휴 말을 말자
는 최근 인기게임 배틀그라운드에서 텐센트가 배그를 퍼블리싱중 텐센트가 비인가 프로그램 (핵 프로그램)을 서비스 즉 지원한다고 밝혀졌다. 이는 합법이며 문제가 돼지않는다고 했다.
이쯤돼면 여기도 씨발기업이다.
근데 이새ㄲ들도 중국기업답게 저작권이나 퍼블리시티권따위는 그냥 쌈싸먹었다. 이런거 보고도 옹호하는 놈들은...
펭귄 배때지 안인데 넥슨은 실제로 들어가버리게 되었다 아마 돈 안되는건 싹다 섭종할듯 넥슨에서 돈 안되는게 어디있냐 하는데 중국 던파만큼 못 보는건 엄청 많다
넥슨에게 액션빔인줄 알았는데 아직 썰이다
아직까지도 중국내 게임규제가 심해서 인수를 안할수도 있을거같다
중국정부가 판호발급을 재개했다곤 했으나 넷이즈랑 텐센트껀 하나도 없는 상황
근데 이것도 텐센트꺼 포함해서 풀렸는데 시진핑의 변덕이 하도 심한지라 어떻게 될지 모른다
넥슨같이 큰걸 샀다간 공산당의 시선이 다 이쪽으로 오는것도 있고
골드만삭스한테 위임해서 입찰시작했단다
미치광이 사모펀드보다 차라리 터치안하는 텐센트가 더 나을듯
넥슨 인수 문제로 넷마블이랑 MBK랑 컨소시엄 구성한덴다 아마 한국내 중국 이미지가 개씹창인걸 아는듯
텐카넷 3파전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텐센트가 저 2기업 지분을 많이 갖고있는걸 감안하면 3파전이라는건 개소리
넷이즈가 디아블로를 모바일화하여 망치려고 하듯이 이쪽은 콜오브듀티를 모바일화하여 망치려고 한다
중국 내로 유통중인 게임 목록
경쟁사인 옆동네보다 한국 게임의 비중이 높다. 한국 게임들이 중국에서 유난히 인기가 많기도 하다. 상기했듯, 모두 하나의 아이디만으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 던전 앤 파이터
- 리그 오브 레전드
- 메이플스토리 2
- 블레이드 앤 소울
- 알투비트
- 천애명월도
- 크로스파이어 - 중국 내에선 이미 서든급의 국민 FPS 지위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 펜타스톰
- 핀란드의 게임 회사 슈퍼셀이 출시한 모든 게임[2]
- 배틀그라운드
- 팔라딘스
- 링 오브 엘리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