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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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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Sangmin69 (토론)님의 2015년 8월 16일 (일) 02:57 판 (새로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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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망해가거나 이미 망한 게임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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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메이플스토리 1대 실장이였었던 이승찬 실장이 만든 게임... 인데 이것도 결국 망했다. 진짜 메이플은 운이 좋아서 성공한걸까?

피망과 투니랜드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했었으며

2D 횡방향 진행식 RPG게임인데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나 그래픽, 스킨등이 메이플스토리와 상당히 흡사하다.

그러나 메이플과는 다르게 프레임이 상당히 많아졌다. 예를 들어 단순히 총을 쏴도 반동이 표현될 정도로 섬세한 부분이 메이플과 비교됬었다.

종족은 세가지(안드라스, 탈리, 실바)가 존재하는데 모두가 가지고 있는 공통점을 들자면 캐릭터는 가디언과 항상 함께 다닌다.

또한 가디언에 탑승해야만 주요 스킬들을 이용할 수 있기때문에 필수라 볼 수 있다.

실바는 용을 타고 다니는 종족. 안드라스는 기계를 타고 다니는 종족. 탈리는 전투슈트를 입고 다니는 종족 이다.


이 게임이 본격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시기는 2009년경 투니랜드가 이 게임을 서비스 하기 시작한 시기 부터이다.

투니버스 자체에서도 광고를 많이 띄워줬었으며 아마 이때가 제일 플레이어들이 많았었을것이다.

그러나 2012년 중순 서비스 종료 발표를 했으며 이대로 망하나 싶었는데

수많은 팬들의 청원으로 '텐비 익스트림'이라는 제목으로 2012년 말 '텐비 익스트림'이란 제목으로 재부활해 넥슨과 CJ E&M에서 채널링 서비스를했었으나...

그 이듬해인 2013년 7월 다시 서비스종료되고 만다.


정말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는데 이미 두번씩이나 운영 종료된 상황인데도 아직도 팬들 사이에선 활발히 재오픈 청원 운동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게임 팬분들 근성 정말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