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금융
얼마 들어있을까 기대하며 열어봤는데 0원인것. 돈이라는 비가 월급의 형태로 내리면 받으려고 내미는 그릇이지만 구멍이 뻥뻥 나있다. 따라서 통장을 운영하기 보다는 마늘밭을 하나 소유하고있는것이 옳다.
은근히 술 담배 유흥 여자 번식 대인관계등을 포기하면 막을수 있는 구멍이 많다.
그리고 씨발 요새들어 통장 만들기 애미없이 어렵다. 대포통장과 보이스피싱 문제 때문이라고. 직업이 없거나 급식충인경우 통장을 절대 만들수 없다. 그러므로 짱깨 바퀴벌레 쳐먹는 씨발년들을 한시 빨리 족쳐버려야한다. 이 경우는 가정주부인 경우도 포함한다. 디씨인의 어머니가 통장을 만들러 가면 직업이 있지 않는 이상 안만들어준다. 그러나 그런데도 대포통장 만들 쭝꿔는 여전히 잘 만들고 있다. 그냥 개뻘짓인 셈.
간단하게 통장을 만드는 방법은 휴대폰 요금 용지 하나 들고가서 공과금 이체용으로 입출금통장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된다.
2016년부터 그 발급 조건이 완화되었다.
그러나 2020년부터 폐지된다. 당장 이나라의 암담한 금융업계 보안현실과 국민들의 보안무지, 특히 틀딱들 덕분에 해커들과 보이스피싱어 짱깨와 좆족 들이 부왁을 울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니미럴.
지방자치단체
특별시 > 도 = 광역시 > 시 > 구 = 군 > 동 = 읍 > 통 = 면 > 반 = 리 로 이루어진 게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거의 말단에 해당되는 통의 우두머리이다.
그냥 동네에서 좀 오래 산 동네 아재나 아지매 중에서 선발된다.
우리동네 통장 아지매는 매일 아침마다 에어로빅을 하러 댕겨서 하반신이 아주 반짝반짝 빛난다. 광택이 엄청난 팬티스타킹을 항상 신고 있다.
그래봤자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