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패배하자 패드립을 장전하는 톰의 모습
벵기가 족쇄를 체크하고 있다.
SKT T1의 서브 정글러
개요
아마추어때 아이디는 '파풀러' '4embulance'
순박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천상계 아마시절엔 모 bj 따까리짓하고 다니면서
솔랭에서 아군이고 적이고 만나면 애미애비 안부부터 묻고 다녔던걸로 유명하다.
특징
그래서 팬덤내 별명은 애미살육자
그런 이유로 skt t1 입단 조건으로 목에 패드립치면 고압전류가 흐르는 전자족쇄가 채워졌다고 한다.
실제로 아주부 개인방송을 보면 가끔씩 경련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