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좋은 치킨이였읍니다.
서민들을 위해 싼 값에 맛 좋은 치킨을 팔려는 목적이었으나.
우리 서민이시며 서민만을 생각하시는 갓-소상공인님들의 농간에 휘말려 없어진 비운의 상품.
비빅큐 개객끼 해봐.
근데 솔직히 맛은 없었다. 싼맛에 먹은거지. 말 그대로 통이 커서 사람들이 샀던 치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