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쓰이는 사죄의 말이다.
북괴에서 쓰이는 유감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일본군 위안부 합의때 쓰인 언어다 카더라
이토 히로부미가 1905년 을사늑약을 강제 체결하여 조선통감부에 발령되서 통감부를 실질적으로 통치하는 사람을 뜻한다.
취임했던 통감으론 이토 히로부미, 소네 아라스케, 데라우치 마사다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