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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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 paradaise'
머지않아 찾아옵니다.
너 지금 머지않는다고 했냐? 3년이 지났는데도 안나온거로 보아 칸 가오 이새끼 죽은게 분명하다.
투더문은 게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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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정말로 게임인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고추가 AWESOME하지 않은 사람을 제외하면 이게임을 보고 휴지 붙들고 광광 운 다음에 게임이 아니야 이거는! 하며 비판여론을 형성하기도 한다
허나 이게임은 어드벤쳐이기 때문에 게임이 아니라고 보기엔 어렵다 기억의 조각이라는 퍼즐이라는 게임적 요소를 지니고 있으며 투더 문 처럼 싸우는 요소가 아예 없는 쯔꾸르들((마녀의 집,매드파더))등등이 여전히 쯔꾸르라는 분류의 게임으로 취급받고 있다. 심지어 투더문에 싸움요소가 있기는 있다. 없으나 마나지만. 조작이라는 것이 존재하며 게임 엔진을 사용해 개발한것이며 스팀에서 게임란에 판매되고 있으며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있다
게임스팟 2011년 최고의 스토리상, 2011 인디게임 페스티벌 최종결선 진출, 2011 IndieDB 최고의 싱글 플레이어 인디 게임 상, RPGFan의 2011년 최고의 인디 RPG상, Wired의 2011년 최고의 20개 게임 중 하나로 뽑히는 등 책 베스트셀러가 아닌 당당히 게임부문에서 화려한 입상경력을 보인다 느그 게임엔 이런 상 읎제???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게임이 아니라고보기엔 무리가 있다
그래서 게임성은 갓게임인가?
스크롤을 조금만 위로 굴려라 답이 안나오냐? 화려한 수상경력 펄-럭
ㄴ게임성은 좀 그렇다. 투더문빠이긴 한데 그냥 영화보는 것 같음. 그래도 명작이다
왜 이걸 굳이 게임으로???
책을 읽는 사람이 많을까 게이머가 많을까 일단 너가 소설을 다 읽고의 감정 그림하나 없고 음악 한줄기 없는 그 책에서 별다른 감수성이나 본인의 철학이 없는 상태에서 집중력이 저하되면 책을 덮어버리고 만다. 그리고 게임을 하러 컴퓨터로 가는거다
하지만 게임으로 접근하면 일단 허용 범위가 넓어진다. 배경을 설정하고 브금을 입힐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조작하지 않으면 이야기가 전개되지 않는다.
그렇게 이야기를 명확하게 알수 있음에도 배경이나 음악으로 이 이야기가 서문 갈등 절정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명확하게 해주어 고등학교 졸업 이후로 책 한자 읽지 않아 이야기 전개엔 영 동떨어진 우리에게 확연하게 시각적 청각적으로 표현해준다.
결론으로 투더문이 게임이 된 이유는
사용자가 많다(경제적)
복선을 통하여 후속작을 예고 하여 후속작까지 보장(경제적)
시각적 청각적 심상으로 나타내어 주는(접근성)
여러가지의 측면에서 큰 장점들이며
지금까지 간접적으로 보여진 투더문의 강점이다.
그리고 ㅅㅂ 씹떡미연시도 게임취급인데?
결국 게임을 빙자한 소설 아닌가?
그렇게 보면 포탈 하프라이프같은 게임들도 생각 해 볼 수 있는데 위 게임들은 게임을 더 내세웠으며 투더문은 스토리쪽을 더 강조했다고 보면 된다.
결론
투더문은 게임이며 최고의 게임이다.
투더문까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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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더문은 게임이 맞다. 근데 게임성이 갓게임? ㅈㄹ이다
투더문은 어드벤쳐 게임인데 어드벤쳐 게임의 특징이나 재미는 살리지 못했다.
십덕들 하는 텍스트 어드벤쳐들은 적어도 '선택지'[1]라는 재미를 느낄 요소라도 있지 투더문은 그딴 것도 없다.
애초에 투더문까를 만드는 건 투더문빠다.
"이 게임을 보고 휴지 붙들고 광광 운 다음에 게임이 아니야 이거는! 하며 비판여론을 형성하기도 한다"
자기가 질질짠다고 남들도 질질짜는줄 아는 투더문빠의 어리석은 서술. 울기는 커녕 어처구니가 없더라.
"책을 읽는 사람이 많을까 게이머가 많을까 일단 너가 소설을 다 읽고의 감정 그림하나 없고 음악 한줄기 없는 그 책에서 별다른 감수성이나 본인의 철학이 없는 상태에서 집중력이 저하되면 책을 덮어버리고 만다. 그리고 게임을 하러 컴퓨터로 가는거다."
말이 필요한가? 지들이 미개하다는 걸 스스로 인증하는 서술이다.
수상경력이 많으니 갓겜이라고 하는데 수상경력은 정말 의미가 없다. 이 놈들 말대로면 타이탄폴도 갓겜이다.
이건 스페이스바 누르는 것 밖에 할 게 없다.
게임이라기 보다는 동화책 느낌이고 시간들여서 하긴 했는데 돌아오는 건 눈물뿐인 이상한 게임이다;;
한마디로 감성팔이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느끼게 하는 게임이다.. 슬프고 감동적이기만 하면 게임도 아닌 것이 명작이 된다.
이건 소설로 냈어야 했다. 하는 건 스페이스바 누르기(책페이지넘기기)만 하는 건데 무슨 게임이냐..
나도 이 게임의 엔딩만큼은 인정하지만 중반까지는 이게 뭐하는 짓인가 평가가 하도 좋아서 못 끄고 스페이스바만 누르고 있었다.
게임이라 우긴다면 게임은 어쨌든 맞다. 근데 이거 슬프고 감동적이 아니었다면? 만약에 다른 엔딩이었다면? 투더문은 최고의 게임이다 이런 말 못한다. 다른 쯔꾸르게임처럼 묻힐 뿐. 솔직히 말해 감성팔이가 너무 많이 들어간 게임이란 것은 인정해야 한다.
사운드 좋다고 하는데 좋다해봤자 한곡갑인 병신이고 효과음도 병신이다. 한곡 좋아서 ost갓겜이면 씨발 세상에 사운드로 까일 게임 몇개냐
어차피 게임 상받는거 결정짓는건 전작 네임밸류빨 받거나 입소문타서 좀 유명해지는게 대다수인데 이건 일반인들도 접하기 쉬운 알만툴로 만들어지고 감성팔이 먹혀들어가서 유명해졌지 안그러면 좆도 없었을거다.
투더문보다 스토리, 사운드 더 좋은 게임이야 파면 계속 나오는데 왜 이것만 갓겜이라 칭송받겠는가? 거기다 이건 게임성이라고는 아예 없다시피 한 수준인데? 답은 [ 핵거품 ] 이다.
영화 소설 게임 시나리오 진짜로 좋은것들 조금씩만 해봐도 이게 그렇게 좋은 스토리는 아니란걸 알게될것이다. 똥개훈련으로 존나 돌아다니니까 길어보이지 생각해보면 스토리도 존나 단순하고 구성이 찰지지 못하다.
진짜 스토리가 좋다는 놈들 진지하게 생각해보기 바란다. 다 죽어가는 할배한테 돈 받고 대딸쳐주는게 감동적이냐?
ㄴ나도 할배가 불쌍하던데...기억 주작당하고
이 게임 제작자의 유일하게 대단한점은 게임이란 장르를 이용해 감성팔이의 효과를 최대화했다는 것이다.
씹더문이 이렇게 거품껴서 스토리 갓겜 얘기할때 꼴보기싫게 항상 어디서 꼭 튀어나오는게 투더문빠들이 평소에 본게 없다는 증거다. 아니면 하면 하고 보면 보는대로 다 감동받는 병신이거나
위에 개병신놈이 하프라이프 포탈도 투더문이랑 비슷한데 전자는 게임성에 후자는 스토리에 더 집중한거라고 말인지 방귀인지모를 씹소리하는데 아오씨발겜알못새끼 개빡치네 하프라이프가 게임을 빙자한 소설? 어휴 게임이라곤 알만툴밖에안해본새끼인가
ㄴ 이거리얼 반박불가
이 게임을 노할인가인 9.99달러에 사라고 했으면 구매할 새끼들이 얼마나 있었을지 의문이다. 후빨러 대부분은 번들, 복돌로 한게 분명하다.
어릴때 우연히 만나서 잠깐 기묘한 대화 좀 한 것 가지고 무슨 인생급 인연이 만들어진 것 처럼 묘사하는데다가 어릴때 이후의 시간대도 단편적인 상황묘사가 나오는 정도에 그치고 서로가 깊은 관계가 되어가는 묘사가 거의 전무하다. 이런 기반을 가지고서 대체 뭘 그리 크게 느끼라는 걸까? 깊이라고는 쥐뿔만큼밖에 없는 걸 순전히 브금이랑 연출로 그럴싸하게 포장했을 뿐. 뭐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이라고는 보지만 수작,명작급으로까지 평가할 스토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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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찾아옵니다. |
” |
머지않아 찾아온대 씨이발!!!! 아앍앍 햏햏
1년뒤
머지않아 찾아올거야! 햏햏
2년뒤
찾아올거여...
3년뒤
이 씨발 칸가오 개새끼 게임좀 만들어라
어버드의 새새끼는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잠깐만 출연 하고가라 제발... 어렸을때 새랑 놀고있을때 닐이 뭐라고 할지 궁금하다.
2016년말이나 2017년 초에 나온다고 한다.
늦춰졌다. 스팀에서 은근슬쩍 2017년 여름에 나온다고 바뀌어있다.
브금
ㄹㅇ 들으면 힐링대는데 악보보면 단순하기 그지없다. 두음만 계속 반복되고 미레도레 반복되는데 왤케 좋은거야 이거
각주
- ↑ 아무 의미없는 선택지가 아닌 게임 내용의 변화를 주는 선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