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우
K-위키
위험한 스포츠.
사람들이 여럿 달려들어서 소를 다굴놓아 지치게 한 뒤 주연인 투우사가 칼빵으로 막타 쳐 죽이는 경기.
빨간 천쪼가리 들고 소 갖고 노는 장면만 연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그 전에 창잡이들이 달겨들어 단창이나 장창으로 소를 가볍게 씹창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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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 사람이 싸우는 스포츠로 극진공수도 창시자 최영의 선생 이 소를 맨손을 때려잡은 일이 있었는데 동양권 최초로 한국이 배출한 자랑스러운 투우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