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 악기이다.
유포니엄 바리톤과 함께 주로 박자를 맞춰주는 역할을 하며 모든 금관 목관 악기를 통틀어 가장 크고 무겁다.
파오후가 관악부 들어가면 주로 맡는 악기.
금관의 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