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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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부랄 탁치는 아이디어를 술자리나 갤러리, SNS같은데에 툭 던져놓으면 대기업에서 옳다구나! 하면서 채어간뒤 이건 우리가 17년동안 야근하면서 만든 기술이라고 주장하기 위해 드는 죽창.
역시 SNS는 인생의 낭비다. 니가 생각해도 ㄹㅇ 부랄 탁칠만한 기술이면 꽁꽁 숨겨서 비밀기지 만들고 만들자. 대기업같은곳에서는 절때로 그 기술이 가지고있는 잠재력에 맞는 가격대신 열정페이 혹은 카피캣 기술을 만들어낸다.
이것이 헬조선식 상생의 기술이다.
아무짝에도 쓸모없어보이는 개 허접쓰레기 특허들도 비슷한 기술들은 이미 출원되어있다.
뭔 기술이던 개발해서 어느정도 쓰고있으면 상대에게 너는 우리의 모 특허를 침해했다! 라고 변리사라는 주구를 출동시키는 집단이 바로 특허괴물들이다.
특허괴물의 대표주자로는 전구 토마스 에디슨 에디슨선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