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눈

K-위키
옛@Flylee88 (토론)님의 2016년 8월 4일 (목) 09:17 판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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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가락에 있는 것.


특정 부위에 지속적인 압박을 받으면 내부에 세포가 죽어 각질로변하고 그게 티눈이 된다.


매우 아픔

경우에 따라선 아프지 않음.


다만 티눈은 살점 그 자체이므로 뽑을 경우 대량 출혈이 발생한다.


하지만 뜯고나면 시원함.


뿌리가 있기때문에 뿌리가 1마이크로미터라도 남으면 다시 생긴다


시발

나도 다시생겼음. 피부과갈거야

피부과 가면 레이저로 지져주는데 지지는건 상관없고 그전에 발바닥에 마취 주사 몇방 놓는데 그게 존나게 아프다 진짜 눈물 짰음

참고로 티눈 빼러 겨울에 병원가지마라. 레이저로 치지고 나면 발이 퉁퉁 붇는데 그상태로 눈밟으면 니 집 못간다


한여름에 티눈뺐는데 의사가 그냥 째써 뽑았다가 피 안멎어서 꿰맸다

일주일이면 실밥 뽑고 뛰어다녀도 된다면서 벌써 보름이지남 씨발


방금 티눈뽑고왔는데 윗놈 말대로 마취 주사가 진짜 존나게 아프다. 아파봐야 얼마나 아프겠나하고 얕봤는데 주사맞으면서 이악물긴 처음이었다.


티눈이 발바닥 정중앙에 생기면 진짜 ㅈ된거다 필자는 티눈이 발바닥 정중앙에나서 수술받으러가서 마취하는데 진짜 극악의고통이였다 시발 난생 그런 고통은 처음이였다


처음에 별로 안아픈거같다고 냅두다가 점점 커지면서 좆나 아프게 변하는 경우도 있으니 생기면 바로 관리 시작해라


발 뿐만아니라 손가락에도 난다. 씨 발

ㄴ멍청한놈들 그나마 고통이 덜한 방법알려줌. 약국에가서 티눈에 바르는 약을 산다. 액체상태로 되어있고 유리병에 담겨있다. 이걸 티눈에 바르면 하얗게 되면서 시간이지나면 딱딱해진다. 딱딱해지면 떼어내고 약을 다시 바르고 떼어내는데 통증이 심하면 그냥 약을 다시 바르고무한 반복. 물론 시간은 더 걸리지만 통증은 다른방법보다 덜하다. 피도안남. 재발가능성도 거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