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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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의 소형 SUV
쌍용이 마힌드라에게 먹힌 이후 최초로 선보이는 신차이다.
토요타의 자회사인 아이신의 6단 자동변속기를 탑제했고 쌍용 최초로 126마력 4기통 1.6리터 가솔린 MPI 엔진과 새롭게 개발한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
큐브랑 함께 이효리랑 인연있는 차로도 이슈를 날렸는데 이효리가 트위터로 "쌍용에서 내년에 출시되는 신차 티볼리가 많이 팔려서 함께 일하던 직원들을 해고할 수밖에 없었던 회사가 안정되고, 해고되었던 많은 분도 다시 복직되면 정말 좋겠다. 그렇게만 된다면 티볼리 앞에서 비키니 입고 춤이라도 추고 싶다" 라고 하자 트위터리안들은 이효리에게 광고출현을 제안했고 이효리는 공짜라도 광고 출현이라도 하갰다고 했지만... 결국 쌍용측에서 거절을 하고 말았다. 표면적으로는 티볼리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였지만... 그냥 죽창 맞기 싫은 쌍용의 마음도 있었다 카더라
어쨌든 쌍용차는 이미 찍어놓은 광고가 있었기에 거절의 명분히 분명했고, 이효리의 광고 출연이 무산된 것과 별개로 이렇게 화제가 된 것만으로도 티볼리는 톡톡한 홍보 효과를 보게 되었다
근데 어떤 영업사원이 시승차 지면광고에 이효리의 이름을 무단으로 사용했고 이 제보를 본 이효리는 불쾌한 심정을 나타냈다고 한다.
쌍용측에서는 영업사원이 개인적으로 제작한것이라고 밝혔고 "회사 차원에서 영업사원들에게 이효리씨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고 지침을 내렸다"라고 전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