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

옛@Qwer4567 (토론)님의 2015년 6월 17일 (수) 14:57 판

틀:성역

롤계의 카스트 제도.

본질은 롤의 실력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며 올바른 랭크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였지만 당연히 악용됬다.

원래는 브론즈, 실버, 골드, 플레티넘, 다이아, 마스터, 챌린저 7개의 계층이었으나 시대가 지나면서 브실골, 플레기, 다이아5, 다마챌 4개로 사실상 확정됬다.

브실골 티어 제도에서 제일 끝자락을 담당하고 있다. 카스트 제도로 따지면 불가촉천민 롤에서 계정 삭제를 추천하는 바다. 왜냐고? 발로 게임하는 애가 다이아5다. 6살짜리가 골드5다. 즉 너희들은 6살보다 부족한 인지능력과 발보다 못한 피지컬을 가졌기 때문이다. 가끔 현실에선 인생 리셋이 안되지만 롤에선 부캐라는 리셋이 된다고 착각하는 애들이 있는데 문제는 너와 같은 애들은 무진장 많다는 거다. 그리고 부캐양학이니 뭐니 로 인해 본래의 모습을 잃어버린 티어기도 하다. 비웃음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아 꽤나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더 무서운 사실은 골드는 실버를 까고 실버는 브론즈를 까고 브론즈는 노답 실버 하면서 실버를 까고 마치 헬조센의 노예들과 비슷하다.

플레기 티어 제도에서 브실골보단 위인 평민 정도의 유저를 일컫는다. 특징은 자신은 ㅈ부심과 다이아가 되지 못한 열등감이 섞여서 브실골 ㅉㅉ, 다이아5 노답 하면서 정작 랭크는 못돌리고 일반겜 돌리면서 혹은 부캐 키우면서 자위하는게 특징이다. 꽤나 타락한 부류. 예전엔 골드가 플레기 티어의 자리를 차지했으나 골드 승격이 쉬워지면서 플레티넘이 그 불명예스러운 자리를 이어 받게 되었다.

다이아5

티어 제도에서 플레티넘 1과 별 차이가 없는데 다이아 인구 전체 2.7퍼센트에서 무려 2퍼센트, 약 70%를 차지하는 무시무시한 괴물들이다. 그래도 플레티넘보단 나은 편인 애들도 있다고 믿는데 사실 다이아5에선 누가 누가 더 멘탈 약하나, 잘던지나로 겜이 결정되는 이상한 곳이다.

쨌든 다이아5의 어두운 기운에 물들어 꽤 많은 사람들이 플레티넘 1의 승격전에서 망쳐놓는 전설의 생물 예티로 퇴화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최상위 층. 카스트 제도에서 브라만을 담당하는 다이아5를 제외한 다마챌이다. 브라만처럼 사실상 극 소수의 인원만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손과 컴퓨터만 있으면 브론즈5 계정도 다마챌로 끌어 올 수 있는 계층 이동이 가능한 부류를 말한다. 가끔 머리 라는 불법적 행위로 돈을 벌 수 있다. 물론 머리 하는 사람이 하두 많아서 문제지만. 특히 다마챌에서도 다이아4 - 브론즈 다이아3 - 실버 다이아2 - 골드 다이아1 - 플레, 다이아 마스터 - 마스터 챌린저 - 챌린저 등으로 구분되어 있는 곳이다. 특히 이들의 말은 성서와 같아서 그들이 타릭은 꿀챔이다 라고 말하는 순간 모든 티어 유저들이 타릭을 주류 픽하는 기적을 만들 수 있다고 전해진다.


쨌든 없어져야 할 악습

티어가 생기고 차별이 생기고 그님티가 생기고 대리가 생겼다. 만악의 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