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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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Ch2155 (토론)님의 2015년 6월 9일 (화) 03:28 판 (프로필)

티아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완벽한 걸그룹이다. 아이돌의 정점이자 완성형 박지연을 필두로 6인6색의 제각각 최고의 매력을 발산하는 이시대의 최고이자 정점걸그룹. 한 홍어년의 분탕질때문에 그룹이미지가 약간망가졋으나 현재는 해외아시아권 전역에서 걸그룹역대최고의 수입을 올리고있다

프로필

  • 데뷔일 : 2009년 7월29일
  • 경력

2009년 7월29일 거짓말데뷔

2010년 류썅년 영입

2011년 rolypoly연간차트1위

2012년 일본 부도칸단독콘서트

2012년 아름영입, 류썅년탈퇴

2013년 일본앨범 bunnystyle발매, 아레나투어, 아름탈퇴

2014년 중국시장진출, 국내첫 단독콘서트

  • 멤버 : 박지연, 박소연(리드보컬), 이큐리, 박효민, 함은정, 전보람

화제의 중심 티아라

  • 인지도

티아라의 국내인지도는 1군걸그룹 못지않다. 허나 이 인지도가 결코 팬덤크기에 비례하는것은 아니며, 티아라가 유명한것은 탁월한 곡선정에의한 음원강세와, 각종구설수와 노이즈마케팅에 쉽게노출되며 그 유명세가 커진 다소 특이한케이스의 걸그룹이라고 할 수 있다.

  • 이미지 좆망테크의 원인

티아라가 유독 타 걸그룹에비해 화제의 소용돌이에 쉽게 휘말리는 이유는 모두 소속사사장(김광수)의 무능함에 있다고 팬들은 분석하고 있다. 이는 곧 사실이며, 티아라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및 의혹에 시달려 왔는데, 그때마다 김광수는 불난집에 기름을 퍼붓는 최악의 상황대처능력을 보여주었다.

사실 김광수의 이런 저질스럽고 쓸데가리없는 언론질은 어제오늘일이 아니다. 과거 sg워너비나, 씨야 남규리사태때도 과도한 언론질로 상황을 무마시키려다가 역풍을 맞았으며, 티아라 데뷔초에도 박지연을 제2의 김태희로 추켜세우며, 아직 잘 알지도못하는 대중들의 눈쌀을 찌푸리게하고, 비호감이미지의 기반을 제대로 다진후 걸그룹을 출범시켰다. 이인간의 뇌속에는 “좋든 싫든 뜨면그만" 이라는 위험하고 무모한 사고방식이 깊게 뿌리박혀있기 때문인데, 소속사에 신인이 데뷔하면 무슨 허니버터칩마냥 기존소속가수들과 단체로 줄줄이 엮어서 프로젝트 앨범을 내버리고, 지가 과거에 갖다버린 그룹이름을 다시 그대로신인에게 채용해서 써먹으며, 한그룹에 멤버를 넣엇다,뺏다반복을 수차례 반복하는등 다소 이해하기 힘든 기이한 마케팅을 써먹는다. 물론 지금까지 성공한사례는 한번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전망인데, 씨알도안먹힌다는걸 깨달았으면 지금이라도 시정해서 방법을 바꾸던가 해야지, 곧죽어도 지고집은 절대꺾지않으며 똑같은짓만 반복하며 티아라힘들게굴려서 벌어온돈을 밑빠진독에 쏟아쳐붓고있다. 팬들은 이 망나니같은 소속사사장을보며 답답한 가슴만 치지만, 이제는 다들 포기한듯 언급조차 없다.

무엇보다 가장심각한원인은 이 무능한양반이 만악의근원인 류썅년을 영입해오면서 티아라가 재기불가능까지 추락해버렸다는것. 당시 젖통수년은 인기도 그룹내 최하위에, 랩도쓰레기, 춤도쓰레기 와꾸는 좃병신에 덩치만 멀대같이큰 멘탈까지 썩어빠진년이였는데, 도대체 김광수는 무슨콩깍지가씌여서 이런 병신같은년을 지 기획사 최대그룹에영입시켜서 초가삼간 다태워먹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이다.

왕따의혹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것은 모두 홍어년의 젖꼭지처럼 시커먼 그녀의 음모였다. 이년은 애초에 데뷔때부터 열심히할생각따윈 없었던 년이엇으며, 낙하산데뷔아니면 그냥 변방촌동네 상고졸업한 꼴통년에 불과할 그릇이었다. 하루에2시간자며 스케쥴을 소화해온 기존멤버완 달리, 이런 새로운생활에 전혀 적응힌지못했으며, 온갖 피해망상질과 민폐질로 멤버들에게 스트레스를 암세포마냥 퍼뜨리기 시작했다. 결국 이것은 일본부도칸콘서트일정에 펑크가나버리는 나비효과를 초래했으며, 대국민왕따사건이라는 거대한 태풍이되어 그룹자체를 덮쳐 개박살내버렸다. 이 미친년은 티아라에서 단물다빨아먹은후 경희대특례입학수속까지밟으며 소속사를 떠났고, 그와중에도 대국민감성팔이까지아주 치밀하게 제데로 통수를 쳐버렸다. 티까새기들이 왕따의혹으로 제시한 증거자료들은 대부분이 신빙성이 부족하거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단편적인모습만 편집되어 선전된것들이 전부이며, 멤버들간에 불화가 있었던건 사실이나, 전혀 왕따라고볼수있는 논거는 어디에도 없다. 오히려 티까들이제시한 날아오르는자료들에 반박하는자료들이 확실한 팩트에 기반한 설득력을 가졌다고 평가할 수 있다.사태가 이정도라면 오히려 왕따는고사하고 티아라쪽이 대보살에 가까웠다는것을 침팬지두뇌수준이 아니라면 충분히 이해가 갈만한 대목이다.

티까들의 횡포와 개소리

  • 티아라는 왕따돌,의지돌

왕따는 위에설명했듯 어림도 없는 개소리라는건 초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알 수 있을것이다. 트위터에 의지드립쳤다고 의지돌이라고 하는데, 시간순으로보면 그것은 멤버들간의 대화에 불과했고, 교활한티까충빠순이년들이 일부만 편집,조작해서 선전한것이 문제의 시발점이되었다.

일부만 조작,선전하는건 악질티까들의 단골수법인데, 아무리 해명글을 올리고, 증거까지 제시해도 이개같은 파오후쿰척 빠순이년들은 눈까리 귓구녕 다처막고 아몰랑만 외치는통에, 결국 해명다운해명은 전달되지도못한채 굳어져 현재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다.

티까충들은 왕따조작자료가 그어떠한 객관성,신빙성이 부족한지 어떤지, 그것은 전혀 생각치 않고 곧이곧대로 필터링없이 받아들이면서, 왕따부정자료를 제시하면 “네, 다음티퀴,퀸즈 빼애애액" 이지랄을 떨면서 팬이하는말은 믿을수없는 알바로 매도하는 모순된 이중성을 보여준다. 심지어 익명의사용자가 자신을 화영이라칭하고, 스태프 혹은 연습생이라 사칭하는 글이 네이트판에 왕왕 올라오곤했었는데, 그런건 검증조차거치지않고 바로 받아들이며 “티아라썅년들이네! 빼애애액..." 판게시물 댓글에 검증을해달라, 어떻게믿나, 확실한증거를 보이라고 달기라도한다면 비공만존나게박히고 알바로 매도당할게 분명한데 이쯤되면 누가누굴 왕따시키고있는것인지 햇갈릴정도가 아닌가싶다.

티아라가 공개사과문을 작성했을때도, 필체가지고 “이것은 티아라의 필체가아니다! 대리작성된것이야! 이년들은 조금도반성하지않았어 빼애액"라는식으로 받아들이며, 티아라필체가 아니라는 날아오르는 자료들을 선전해대며 , 또다시 매도하기 시작한다. 아니도대체 팬들조차알지못하는 티아라개개인의 필체를 티까새끼들이 어떻게 안단말인가? 이해할 수 없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