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티아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완벽한 걸그룹이다. 아이돌의 정점이자 완성형 박지연을 필두로 6인6색의 제각각 최고의 매력을 발산하는 이시대의 최고이자 정점걸그룹. 한 홍어년의 분탕질때문에 그룹이미지가 약간망가졋으나 현재는 해외아시아권 전역에서 걸그룹역대최고의 수입을 올리고있다
프로필
- 데뷔일 : 2009년 7월29일
- 경력
2009년 7월29일 거짓말데뷔
2010년 류썅년 영입
2011년 rolypoly연간차트1위
2012년 일본 부도칸단독콘서트
2012년 아름영입, 류썅년탈퇴
2013년 일본앨범 bunnystyle발매, 아레나투어
2014년 중국시장진출, 국내첫 단독콘서트
- 멤버 : 박지연, 박소연(리드보컬), 이큐리, 박효민, 함은정, 전보람
화제의 중심 티아라
- 인지도
티아라의 국내인지도는 1군걸그룹 못지않다. 허나 이 인지도가 결코 팬덤크기에 비례하는것은 아니며, 티아라가 유명한것은 탁월한 곡선정에의한 음원강세와, 각종구설수와 노이즈마케팅에 쉽게노출되며 그 유명세가 커진 다소 특이한케이스의 걸그룹이라고 할 수 있다.
- 이미지 좆망테크의 원인
티아라가 유독 타 걸그룹에비해 화제의 소용돌이에 쉽게 휘말리는 이유는 모두 소속사사장(김광수)의 무능함에 있다고 팬들은 분석하고 있다. 이는 곧 사실이며, 티아라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및 의혹에 시달려 왔는데, 그때마다 김광수는 불난집에 기름을 퍼붓는 최악의 상황대처능력을 보여주었다.
사실 김광수의 이런 저질스럽고 쓸데가리없는 언론질은 어제오늘일이 아니다. 과거 sg워너비나, 씨야 남규리사태때도 과도한 언론질로 상황을 무마시키려다가 역풍을 맞았으며, 티아라 데뷔초에도 박지연을 제2의 김태희로 추켜세우며, 아직 잘 알지도못하는 대중들의 눈쌀을 찌푸리게하고, 비호감이미지의 기반을 제대로 다진후 걸그룹을 출범시켰다. 이인간의 뇌속에는 “좋든 싫든 뜨면그만" 이라는 위험하고 무모한 사고방식이 깊게 뿌리박혀있기 때문인데, 소속사에 신인이 데뷔하면 무슨 허니버터칩마냥 기존소속가수들과 단체로 줄줄이 엮어서 프로젝트 앨범을 내버리고, 지가 과거에 갖다버린 그룹이름을 다시 그대로신인에게 채용해서 써먹으며, 한그룹에 멤버를 넣엇다,뺏다반복을 수차례 반복하는등 다소 이해하기 힘든 기이한 마케팅을 써먹는다. 물론 지금까지 성공한사례는 한번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전망인데, 씨알도안먹힌다는걸 깨달았으면 지금이라도 시정해서 방법을 바꾸던가 해야지, 곧죽어도 지고집은 절대꺾지않으며 똑같은짓만 반복하며 티아라힘들게굴려서 벌어온돈을 밑빠진독에 쏟아쳐붓고있다. 팬들은 이 망나니같은 소속사사장을보며 답답한 가슴만 치지만, 이제는 다들 포기한듯 언급조차 없다.
무엇보다 가장심각한원인은 이 무능한양반이 만악의근원인 류썅년을 영입해오면서 티아라가 재기불가능까지 추락해버렸다는것. 당시 젖통수년은 인기도 그룹내 최하위에, 랩도쓰레기, 춤도쓰레기 와꾸는 좃병신에 덩치만 멀대같이큰 멘탈까지 썩어빠진년이였는데, 도대체 김광수는 무슨콩깍지가씌여서 이런 병신같은년을 지 기획사 최대그룹에영입시켜서 초가삼간 다태워먹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이다.